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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글전용론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 2018-01-01 1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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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우리 나라는 자유 민주 국가이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고, 다양한 견해들도 존중 받아야한다.

획일화 시키는 것은 언제든지 많은 부작용과 문제점을 일으킨다.

 

우리 나라가 1948년 대한 민국 정부를 수립하고, 이 땅에 한글 전용과 한글 혼용과의 치열한 논쟁 끝에 정부에서는 한글 전용의 편을 들어주었고, 그 동안의 많은 우여곡절과 논란 끝에 한글과 한자가 신문과 인쇄물에서 혼용으로 쓰여져 오다가,  1980년대 이후로는 아예 모든 공문서와 교과서, 신문, 그 밖의 인터넷 등 모든 매체와  인쇄물에서 한자가 사라지고 한글 전용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온지 어언 40년 가까이 되면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자 문맹이 되어 버렸다.

드디어 한글 전용론자들이 원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어디를 가도 한자가 보이지 않으니 한자 문맹이 돼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이제 국민들이 쉬운 것에만 길들어져서 한자가 조금만 있어도 읽기가 힘들어지고, 불편하게 느끼게 되었다.

그러면 한글 전용론자들이 원하는 한글로만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어서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인가?

 

본인은 한글 전용론자들의 주장도 일리가 있고, 합리적인 것이라면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 억지 주장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 많다.

 

모든 것에는 동전의 양면성이 있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게 마련이다하지만  10가지 유익을  얻기 위해서 매우 소중한 것 90가지를 잃는 다면 그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1. 한자 혼용을 하게 되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의 알 권리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한다는 그들의 주장.

 

오랫동안의 한글 전용 정책으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이 한자 문맹이 된 현 상황에서는 한자가 혼용되면 당장 불편해 질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한자를 몰라서 겪는 文解(문해)의 어려움은 불편하지 않은가? 실지 한자를 잘 아는 사람들도 순한글로 쓰여져 있으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들이 많은데 하물며 한자 문맹인 사람들이 한자어로 된 낱말들을 앞뒤 문맥에 맞추어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한자어를 한글로만 쓴다고 해서 그것이 자유롭게 소통되고,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있는 것인가?

몇가지 예를 들면, 요즘 사람들은 어느 기업이 분식 회계를 해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다는 기사를 읽어도 대부분이 독자들이 분식회계의 뜻을 나눌으로 오해를 한다. 나누는 방식으로 회계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사실은 粉飾會計 (가루분, 꾸밀식. 즉 장부를 겉으로 그릇되게 꾸며서 속이는 방식을 분식회계라고 함)를 한글로만 쓰니 알 길이 없는 것이다.

 

대선에서 40대 유권자 중에는 浮動層(뜰부, 움직일동, 아직 정하지 못해 불확실한 층)이 많아 유동적이라는 것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不動層 (부동층) 움직이지 않는 층으로 오해하고 있다.

한자를 모르면 뜻도 제대로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신문에서 가끔 나오는 敎唆殺人(가르칠교, 부추길사, 교사살인, 남을 부추겨서 살인하게 하는 행위) 이것도 한글로 쓰여져 있다. 처음에는 교사가 살인을 했나 하고 깜짝놀라 읽어보면 남을 부추겨서 살인하는 행위를 순 한글로 표현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게 된다.

 

전세계 국민들이 가장 많이 읽는 성경만 해도 모든 복음 용어가 한자어인데 한글로만 쓰여져 있으니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우리를 救贖(구제할구, 갚을 속)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 분의 代贖(대신할대, 갚을속)으로 인해 우리의 죄가 (용사할사)하여 졌다, 人子(인자, 거룩한 분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 赦宥(용사할사, 용서할유)함을 위한 침례, 申命記(거듭신, 명할명, 하나님께서 계명을 거듭 되풀이하여 말씀하신 기록), 箴言(바늘잠, 말씀언, 바늘과 같이 마음을 콕콕 찌르는 지혜로운 말씀들), 民數記(민수기, 백성들인구 조사한 기록), 贖愆祭(갚을속, 허물건, 제사제, 허물을 용서 받기 위해서 바치는 제물)를 바침으로서 자신의 죄를 사함 받는다. 陳設餅(진설병, 주님의 제단위에 진열해 놓는 떡) 無酵餠(무교병, 효모없이 만든 빵), 踰越節(넘을유, 넘을월, 양피를 문설주에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망시키지 않은 것을 기념하는 절기) 등등 모든 복음 용어들이 한글로만 쓰여져 있어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이와같이 한자를 모르면 읽기는 읽되 진정한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모든 용어들을 대강 어림짐작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어디 성경 뿐이겠는가? 대부분의 학술, 전문 용어들이 한자 모르고서는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자의 이해는 우리 국어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어찌 한 두가지 일인가? 솔직히 요즘은 신문을 읽어도 한글로만 표기되어 있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든 말이 눈에 자주 띈다. 한자를 많이 공부한 사람인데도 그러할 진대 한자 문맹인 사람들은 훨씬 더할 것이다.

 

 

 

한글로만 쓰여진 글을 읽게 한다고 해서 그들의 알권리가 자유롭게 충족되어 질 수 있는가? 오히려 반대이다. 그 뜻도 모르고 단순히 글을 읽는다고 해서 그 글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한자 문맹으로 말미암아 알권리가 축소되고, 자유로운 소통을 방해하는 것이 된다.

 

2. 국민들의 평등한 글자 생활에 방해가 되고, 한자를 혼용하게 되면 한자를 아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 간의 정보량의 차이가 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보화, 과학화에 역행하게 된다는 주장

 

이것도 전혀 설득력 없는 억지 주장일 뿐이다.

평등한 문자 생활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러면 모든 사람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겠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이런 주장은 마치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공부해야하는 멍에를 씌어주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數學(수학)을 공부 하는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다.

 초등학생들에게 분수, 소수, 도형, 측정(부피, 넓이, 길이, 무게등), 함수, 비율, 확률, 통계 등, 어려운 것을 가르치면 공부 잘 하는 학생들과 못하는 학생들 간에 위화감이 생기고, 대다수 학생들이 어려운 수학으로 인해 학교 다니는 것이 고역이 되고, 수학의 선행학습의 폐해가 생기게 된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앞으로 사회 생활하는데 加減乘除(가감승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알아도 충분한데, 쓸데없이 초등학생들에게 어려운 분수, 소수, 도형, 측정(부피, 넓이, 길이, 무게등), 함수, 비율, 확률, 통계 등을 가르쳐 학생들을 힘들게 하고, 선행학습의 폐해를 안겨다 준다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당장 수학이 배우기 힘들어도 그것을 알아야지만 중고등학교에 가서 방정식, 인수 분해, 수열, 순열, 로그함수, 미분,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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