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이름으로 명한다. 대화로 평화를 지켜라.]
박근혜 대통령님 한반도 전쟁을 일으켜 얻어내는게 뭡니까?
1%의 금수저들이야 날리통에 도망가면 되는 것이고 나머지 99% 흙수저들은 흙파먹고 살다가 뒈지라는겁니까?
민족의 이름으로 마음을 열고 대화와 타협으로 평화를 지키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이유와 절차가 어찌되었건 당신의 선대인 박정희 대통령님께서도 1972. 7.4 남.북 공동성명 합의와 대화로 인해 남.북 긴장완화와 협력을 위한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평화를 지켜왔습니다.
■[썰千]■
["천 정 배"]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들려줄 노래는 더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이다.”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드는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화가 절실하다.
일면으론 북한을 억누르더라도 한편으론 어떤 대화라도 시도해야 한다.
10여년 전 남녀 듀오 ‘더 자두’는 노래 ‘대화가 필요해’를 통해 연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줬다.
이제 그 노래를 박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들려줘야 할, 엄혹한 겨울에 앞선 단풍드는 가을이다.
http://naver.me/5ScY1Uj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