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사무총장에 대해 대선감이다 안된다로 갈라져 있다.
맞는 말 들이다.
박 근혜 쪽 여당에서 보면 반 기문 이외엔 적임자가 아직은 없다고 여기고 있다. 박 정권을 이어갈 사람으로선 그렇다는 거다. 그러니 그 생각과 추진이 맞다.
반면 야당 쪽에선 반 기문 총장은 깜이 안 된다고 잘라 말 하고 있는 형세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야당의 정강정책을 수행할 사람이 아닌 것으로 보기 때문이리라. 그러니 그 말이 맞다.
문제는 학국 한민족의 장래를 누가 잘 이끌고 나갈 것이냐에 있다.
현대사를 보면 박 근혜 당은 한국의 안보를 국건히 했꼬, 국민의 삶의 질을 선진국 문턱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공을 세웠다. 그리고 이 사실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반면 박정희정권을 독재로 매도한 야권은 민주화를 이뤘다고 하나 박정권이 일궈 놓은 선진국 문텩의 한국을, 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imf를 물렀고, 각종 상탁하부정의 사회상을 만들어놨고. 긱종 투기와 사행,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게 했다생각하게 했다. 신불자 양산, 고리채 만연, 부동산과 아파트 투기 만연으로 하우스 푸어가 양산됐다 할 정도라 여기개 되었으니.
열린 우리당은 당수격인 노무현이 왜 그랬으며, 패당을 선언하고 흐터지기도 했다. 참으로 이해가 안 간다. 독재 자라 하며 정권을 잡았으면 훨 씬 잘 해야 했잖나. 어찌해서 잃어버린 정권들이란 말 까지 생겨나게 했는가 말이다.
독재자라 비판하며 정권을 잡았으며는 선진국으로 올려놔야 하고 정치도 선진국 수준으로 일궈 놔야 했다. 그런데 정당을 보면 당명 갈기에 여념이 없다. 당명은 사람으로 말 하면 이름이다. 이걸 툭하면 갈아 엎고 새로 짓고, 또 다시 갈아업고 짓고 해서야 되겠는가 말이다. 당명은 사람의 이름과 마찬가지로 그 정체성 그 자체가 아닌가.
깜이 되고안 되고는 자기 당 이념과 결부시켜가며 그 이유를 밝혀야 한다 여겨.
이런 내 생각은 바로 국민 대다수의 생각이라 여겨.. 그래서 반기문 지지도가 선두라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