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자 사회는 법원이 만들고 ,우리 사회가 공유하고 기자는소설을 쓴다,싸움을 말리려다 성추행자라고 도로 고소를 당하고 애인이 괴한의 칼에 찔려서 사망하고 괴한의 칼을 뺏어 괴한을 물리쳐도 살인자의 오명을 쓰고 이웃간의 다툼에도 말리려다 폭행혐의로 고소를 받는데 누가 방관하지 않겠는가,그런데도 방관하는 자들을 비웃는 다든지 조롱한다든지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법을 고치면 될일을 법을 고치지도 않고 정당방위의 범위도 넓게 해석하지도 않으면 경찰이 주폭에게 얻어 터지는 일도 여성들에게 뺨을 맞는 일도 계속 늘어날수밖에 없는 일이고 경찰이 못하는 일을 시민들에게 기대한다는것은 더더욱 있을수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