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석진은 백제왕국의 공주성의 성주였다.
그는 왕을 배신하고 백제를 망하게 한 원흉이다.
계백이 황산벌에서 전사하자 백제는 큰 위기를 맞이 하였다.
그러나 백제의 전역에 흑치상지등 장수들이 아직 많았음에도
의자왕은 부여를 버리고 공주로 피신을 하였다.
공주성주 예석진은 의자왕이 총애하던 신하였다.
공주성주 예석진은 백제는 망한다고 생각했다.
망한 백제에서 어떻게 자신의 목슴을 부지 할것 인가를 고민했다.
백제는 자신에게 어떤 나라였는가?
예씨는 백제에 있어서 호족이었다.
상당한 세력을 가진 호족이었기에 성주가 되었던것이다.
그러나 예석진은 백제라는 국가 보다도
자신의 안위가 더 중요하였다.
사는게 더 중요한 것이었고,
백제라는 나라는 자신이 살고자 하는것과는 무관한 나라였다.
조국이었고 조상들이 살았던 백제를 예석진은
국가관도 충성심도 없었다.
의자왕이 공주로 피신해 오고,
나당 연합군이 공주를 공격도 하기 전애
성을 닫고 방어하고 싸우려는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은채
의자왕을 묶어서 당나라에 투항했다.
의자왕과 왕자들이 당나라 군사들에게 붙잡히자
백제 전역에서는 일부 항쟁이 있었으나 모두
투항 할 수 밖에 없었다.
의자왕은 묶어서 당나라로 글려가서 죽임을 당했고,
그의 아들 융은 훗날 백제를 다스리는 총독으로 부임하고
예석진은 당나라 역사책에 잘 기록되어
당나라의 벼슬을 받고 호위호식 하다가 당나라에서 죽었다.
그의 후손들도 그렇게 당나라에서 잘먹고 잘살다가 죽었다.
예씨는 백제를 망하게 한 성씨이다.
치욕스런 하극상의 성씨이다.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하극상이 존재한다.
김수창은 언론과 문재인 일당의 압력에 못이겨
박근혜를 수사했다.
검찰의 총수로서 고영태부터 수사를 했어야 순서가 맞는 것인데
고영태는 그대로 두고 고영태가 제시한 테블릿 pc를 근거로
박근헤를 죽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박근혜의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최순실로 인한 잘못도 있다.
그러나
김영상의 아들 김현철이 저질럿던 죄상 보다는 훨씬 가볍고
김대중의 아들들이 저지른 비리 보다는 깜도 않된다.
역대 정부에서 대통령권한으로 행하였던 많은 일들을
비리라고 규정 하고 법의 잣대로 재면 죄가 않될게 없다.
직권 남용. 재물 수수.
그런데
박근혜는 하극상에 의해 교도소로 갔고,
대통령도 없는 나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