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0년 1월 21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일어나 생명을 수호하라고 말하여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내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나를 섬길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대단한 용기로 일어나서 전장으로 오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무방비한 이들을 막아주고 있다. 그들은 들리지 않는 울부짖음들이며 그들은 눈에 띄지 않는 영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진과 폭풍우로 죽은 사람들의 수를 말하지만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여러 대양들마저 낙태로 죽은 내 작은 이들을 채우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이는 인류에게 벌어지고 있는 가장 큰 전쟁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자 끝이다. 나는 생명과 죽음의 창조주이다. 내 자비를 거부하는 가운데 내 정의를 부르는 것은 인류이다. 내 율법, 내 창조물, 내 계획을 거부할 때 내 정의를 부르는 것은 인류이다.
내 정의가 내 자비를 덮을 때가 오고 있으며 내 자비가 내 정의를 덮을 때가 오고 있다. 결국 승리하는 것은 내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이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1일 오후 3:09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하기를. 내 충실한 이들에게 주는 나의 메시지는 너희 승리의 시간이 가깝다는 것이다. 평화가 인류의 가슴에 생기고 악이 멈추게 될 때이다. 단순함과 겸손함이 돌아올 때가 될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이 시간이 멀리 있지 않으며 너희는 앞에 대단한 전투가 놓여있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그 전투는 내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성인들을 내놓게 될 것이다.
인류는 그 형제들을 시기와 오만이 아닌 사랑과 연민으로 보기 시작할 것이다. 결혼은 더 이상 일시적인 편리가 아닌 남자와 여자 사이에 거룩한 것으로 보여지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렇게 잘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진리와는 단절된 세상에 살고 있다. 너희의 발명품들은 좋은 것을 이루어냈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영광과 영예를, 변화와 평화를 안겨주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입해 준 이에게 주느냐 아니면 너희 삶이 산만함으로 소모되고 있느냐?
복음서의 메시지를 유의하여라, 쓰여진 대로 꼴찌가 첫째가 되며 첫째가 꼴찌가 될 것이다. 대단한 부를 갖는 나라들이 눈 깜짝 할 사이에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될 수 있다. 너희의 메시아가 누구인가? 너희 주인이 누구인가?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는데 쓰여져 있는 것은 과거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고 나중에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2일 오전 9:17
"내 자녀야, 나를 돈과 권력 때문에 거부하고 낙태를 범하는 모든 영혼들을 잔 안에서 본 것은 내 수난 동안이었다. 내 딸아, 오늘 나는 낙태를 저지르고 내 작은 이들의 살해에 가담한 것에 내 자비를 구하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가지고 온다. 나는 그들 가슴이 변한 이들에게 말하는데 그들은 이제 이런 악을 계속하여 조장하는 이들의 가슴과 눈을 열리게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나는 가장 큰 죄인들을 위해 왔다. 나는 잔 안에서 이런 악을, 이런 반그리스도를 보았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내 계명에 반대하여 일어나는 것은 반그리스도이다. 내 자비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말한다. 너희에게 자비가 주어졌으니 나아가라. 이 암흑의 세상에서 내 목소리와 손이 되어라.
내 충실한 이들에게 승리가 오고 있다. 천국에서 약속된 너희 자리에 너희가 다다를 때가 그 때이다. 감실의 침묵 속에서 너희를 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너희가 낙원에 오게 될 때 승리를 얻게 되므로 이제 나아가서 전투에 준비가 된 나의 병사들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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