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것은 일단 접어 두기로하고 수첩공주가 말아 쳐드신 한반도 대한민국을 이번에는 수첩옹이
재탕해서 말아드시겠다.
유엔사무총장 십년의 경험과 식견을 가지고 대통령이되서 나라와 국민을위해서 한몸 불사를
각오가 되있다고요.
어떻게 같은 사안에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할수가이을까요?
같은 이유로 유만은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유만님이 사무총장으로 얻은 경험과 식견 정보등은 지구나 유엔회원국 모두를 위하는 일에
사용되어야 바람직한 것이지 우리나라만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우리를 제외한 나머지 회원국들의
원성만 사게될것이 너무나 자명한일입니다.
老慾(노욕)을 거두시고 지구를 위해 유엔회원국 모두를 휘하는 그런 노년을 아름답게 여유롭게
지내시기를 바라봅니다.
논어에 이르기를
칠십을 從心所欲不有矩(종심소욕불유구)라 하지않았습니까?
넘치는것은 청춘이나 미래세대에 맡기시고 대한의 위엄과 넉넉함을 보여주시지요.
청치라는 糞田(똥밭)에 기웃거리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