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때
제가 쓴 댓글입니다.
조은 아침 2012.10.23 15:35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일.....,
우습기도하구.....,
지난 21일자 박근혜후보의 "세종시 지킬때 야당은 어디서 뭐했나"라는
발언기사의 댓글을보니
10명중 3~4명꼴로 박근혜후보에게
입에담지 못할 욕설댓글들이기에신고도했고
욕설하지말자라는 댓글도 달았습니다.
1시간후에
다시들어가보니욕설은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전에 욕설달은 댓글들은 그대로있는데,
왜 갑자기 점잖은 댓글들로 바뀌었을까요???
미루어 짐작컨대 민주당 알바들.....,
연합보도 <朴, 정수장학회 정면돌파·NLL 총공세 승부수>
지금은 바뀌었을까요?????
반기문 전총장 행보 기사마다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댓글 알바 문제 나왔을때
더블어당은
정식 직원들이
댓글 도배한다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국민의 고귀한 목소리를 들어야할 정당에서
정식 직원이든 ,
알바 직원이든,
채용해서
댓글 여론 조작해서야 되겠습니까?????
검찰은
대선전에
이같은 악의적 댓글 도배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