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인사개편, 사악한 자들 떨어진 낙엽 악용, 활용 움직임도 주의
- 새 술은 새 부대, 당연한 국가 발전 논리이다.
- 하지만 소인배들, 정부에 대한 불만자들로 전락 개연성
- 지금 정부를 노리는 집단들이나 친일 그룹들과 재결합
- 사회 혼란을 도모할 수 있을 개연성
- 정부 인사 개편, 나라 재정비 새 질서 구축, 동시 경계령 가동
- 글을 맺도록 하자!
정부가 나라를 새롭게 해가는 노력을 다각도로 진행하기 시작했다. 왜 정부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그에 대한 의의는 다음에서도 찾아 볼 수 있겠다. 그것은 정부 기록물은 물론 청와대 안보실 조차 전혀 지료를 제공하지 않고, 황교안대통령 권한대형까지 다음 정부에 정부 주요한 문제들을 사료해서 넘기지 않는다라는 나라 현실이다.
분명히 이것은 나라 안에 거대한 비밀이 진행되고 있었고, 그것 때문에 수많은 비밀들이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한 나라가 국민들도 전혀 모르게 그것도 정부 자체를 장악해서는 나라를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정부를 새롭게 해야 한다는 절대절명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새 정부는 새로운 바람을 불면서 나라를 제대로 만들고자 온 국력을 모아가고 진행해 가고 있다. 그런데 이를 못마땅해하고 근본적으로 방해하고 막으려는 자들이 있다.
근본적인 힘은 나라 밖에 있고, 이를 받쳐주는 기반들이 나라 안에 준비되어서 지금까지 이 같은 나라 환경이 만들어 져 와서 서류를 전혀 넘겨주지 않을 지경까지 내려 온 것이다. 그런데 새로운 정부에 의해서 불만을 갖고 나가는 소인배적 기질의 사람들이 이들 기존 나라 어지럽히는 역할을 해 온 그룹으로 합류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런 우리사회 현상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
“새 술은 새 부대”, 당연한 국가 발전 논리이다.
“새 술은 새 부대”, 이것은 성경에서 예수의 교훈의 말이다. 만물은 새로운 시기가 있고 굳고 빛바래지는 시기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인생이 살아가는데 한 공간 안에서 시간의 차에 따라서 일어나고 변화를 상징하는 의미들이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의미는 여기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다만 믿지 않는 이들이 진리를 모르니까 바꾸는 것으로만 알고 의미 부여를 한다. 본인도 그래서 그 부분에 맞추어서 말해 볼까 한다.
모든 만물은, 바꾸어야 할 때가 있고, 서로 맞는 것들이 함께 어떤 방향으로 향해서 노력해야 할 공간적인 시기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둘로 합치면, 한 나라의 정부가 바뀔 때가 되면 새로움이란 의미가 부여되는 순간이다.
그럼 이때 새롭다 할 때는 나라를 새로 맞게 되는 대통령을 비롯해서 함께 나라를 책임지게 되는 팀들이 모두 새로워진다는 의미이다. 이 때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가장 잘 맞는 팀들이 구성되어서 나라 정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것은 사필귀정이다. 왜냐하면 만물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면 좋지만, 인간들은 근본적으로 모두가 다 맞을 수 없기 때문이다. 국가사회는 이런 인간들, 엄청 다양한 성향과 성분의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이다.
이러한 세상 이치를 알기 때문에 지상의 모든 나라는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새 인물들이 정부 안으로 들어가고, 기존 대통령을 중심하는 인물들은 모두 떠나야 하는 것이다.
왜, 정부가 새로워졌기 때문에 그에 맞는 새 인물들로 구성되어야 손발이 척척 맞고, 환경과 분위기를 장악하고 발전 환경을 조성하고,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역동적으로 만들어 가는 기반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국가를 운용함에 있어서 서로의 신뢰감은 그 정부는 물론 온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왜냐하면 대통령과 먼저 서로 잘 맞아야 하고, 같은 정부각료들, 수석들, 모든 분야별로 공직자들 사이에 동려관계가 신뢰로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안보와 보안 문제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이런 점에서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정부가 새로워짐에 따라서 인물들은 새로워진다는 것을 가지고 공격하고 스스로 문제를 삼는 것은, 나라 자체를 무너트리는 행보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소인배들, 정부에 대한 불만자들로 전락 개연성
우리가 생각할 때, 대통령만 나가고 나머지 각료들과 중심 공무원들, 혹은 주요한 자리의 인물들을 잘 알기에 잘 할 수 있을 것이니까 남겨 두면 어떻겠는가? 라고 생각도 할 벗하다. 하지만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간사하고 교활한 데에 있다. 이 정도 하고, 새로운 대통령이 중심이 되는 새 정부, 인선은 대통령을 중심할 수 있는 인물들이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인간관계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장강의 앞 물결은 물러가야 하고 상류의 물결이 들어오면서 강의 중심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럴 때 모든 강의 새로움이 일어나는 나라의 공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안에 그 같은 기운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앞 물결이다. 왜냐하면 잠깐 동안이지만 그 권력의 맛이란 대단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러나고 싶지 않은 인물들이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와 꼬라지를 잘 알고서 미리 내려놓고 잘 물러나는데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가리켜서 ‘소인배 기질’이라 한다. 그런데 이들은 자리에 있으면서 어떤 사건에 연류 되어 있을 수 있다. 그로 인해서 재수 없게도 자신이 강압적으로 짤렸다고 생각하면서 물러나게 될 때이다.
그럴 때, 이들은 새 정부를 공격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자들로 전락되어서 내내 나라 비판에 열을 올리게 될 것이다. 그런데다가 이들은 정부 요직에 있었던 대상들이라 정부 운용과 그 방향, 그리고 정부가 무엇을 한다하면,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인가? 눈에 훤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고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을 막 술자리나 사교 장소에서 거르지 않고 직격탄을 날리는 것이다. 이 때, 하이에나들 같은 인간들이 덥석 무는 것이다.
이 때 검은 거래들이나 잘못 된 결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이들은 권력 한 가운데에 있었던 사람들이라 그와 비슷한 힘을 부리는 자리에 가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 때 이들에게 다가오는 검은 힘들이 있을 수 있다. 우리나라와 정부를 노리는 검은 힘들 말이다.
지금 정부를 노리는 집단들이나 친일 그룹들과 재결합
그들은 정부를 호시탐탐 정치적으로 노리는 야당 쪽 인물들을 말할 수 있다. 특히 한국사회 현대사를 거의 지배 해온 보수 진영의 자유당 쪽 사람들과 결탁 될 확률이 가장 높다.
왜냐하면, 이들은 집권여당과 정부로 오랜 세월 우리사회 권력을 손에 쥐고 휘둘렀던 집단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금의 새 정부에게 권력을 빼앗기고 와신상담(臥薪嘗膽)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힘을 쥔 것이 아니라 정부 힘을 가진 자들과 싸워서 다시 정권을 가져 온다는 것은 한계에 봉착한다는 사실이다. 힘이 자신들에게 없는 상태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의 정부를 견제라는 명목으로 계속 문제들을 만들어서라도 정부를 공략함으로 흠집을 만들어서 국민들의 불만이 일어나도록 만드는 것이다.
야당으로써 할 수 있는 여당 무너트리기는 이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으로부터 이들을 통해서 우리나라 안에 들어 온 하수의 정치 방식인 것이다. 그래서 이들을 이 방법에 이골이 나 있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역할을 앞장서서 해 줄 수 있는 인물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자신들 정부 때 청와대 가장 깊숙이에서 일을 해 본 인물들을 중심으로 영입을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새 정부가 하려고 하는 일마다 이들이 가장 추론을 근접하게 잘 할 수 있는 머리를 번득이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가 잘 맞는 것이다. 이들은 정부로부터 억울하게 당해서 나왔다고 소인배적인 기질의 사람들이고, 그런 권력 맛에 길들여져 있어서 세상에서 밋밋하게는 살 수가 없는데 마침 야당에서 정치 특보 등으로 영입을 해주니 그냥 손 잡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나라 안의 정치만의 장에서 노는 물 같으면 괜찮다. 하지만 우리나라 환경은, 우리 정부와 나라 자체를 노리는 무리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미일(美日)의 힘과 영향력이다. 특히 일본의 한국 침략 목적은 이미 진행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이 나라 밖의 힘들 또한 우리나라 안에 자신들의 세포들로 살아가 줄 적당한 인물들을 언제나 찾고 있는 하이에나나 이리떼 같은 놈들이다. 이들은 우리나라 안의 검은 블랙홀 같은 자들이다.
만일 이들과 손을 잡고 우리 정부와 나라를 공략하는 짓 또한 서슴치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현대사가 이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이미 이들 가운데에는 일찍이 일본과 연계 된 자들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 혼란을 도모할 수 있을 개연성
그렇다. 또 다시 우리사회 안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사건 사고들의 개연성(蓋然性)이다. 현대는 우연이란 없다는 말, 이미 오래 전에 실현되어 시작되고 있는 공간이다.
더욱이 천재지변은 더 이상 인간 세계를 공포로 몰아가지 못한다. 옛날에는 뻑하면 홍수 혹은 태풍피해 온 나라가 야단법석을 떨었지만, 지금은 그런 문제로 걱정하는가? 오히려 사회 안에서 인간들이 벌이는 인재(人災)로 인해서 아파하고, 고통하고, 두려움이 사회를 휘감아가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 그것도 대형으로 일어나는데 연속적으로 계획 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사악한 인간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 몇 백 명, 몇 천 명 죽는 정도는 아무렇게 생각 안한다는 점을 우리사회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이들에게는 정치권력, 혹은 미일이 우리나라에서 추구해야 하는 목적을 이루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우리사회 안에 무슨 일 하나 터지는 것, 하나도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다. 즉,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의 정신이 이들을 지배하는 사상체계라는 사실이다.
탄저균 같은 배경들을 사회 공론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메르스 같은 일들이 재현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