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정치초년병 문재인대통령 친문 코드인사 옹호함? 조선[시설] 끝↑ 2018-01-01 06:08:2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     추천:0

정치초년병 문재인대통령 친문 코드인사 옹호함? 조선[시설] 끝까지 '코드 人事' 논란 낳은 장관 인선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장관급인 방송통신위원장, 금융위원장 후보자도 발표됐다. 새 정부 출범 50여 일 만에 내각 명단을 다 내놓은 것이다. 탄핵 사태로 이미 수개월간 국정 마비 상태였다. 새 정부의 내각 구성이 늦어도 너무 늦어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 사태로 이미 수개월간 국정 마비 상태였는데 그래도 인수위 준비기간없이 출범한 문재인정부가 순항하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 당ㅅ히 4년 동안 청와대 근무 경험이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이번 후보자들 역시 친문(親文)·코드 인사란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산자부, 복지부 장관에 내정된 백운규 한양대 교수, 박능후 경기대 교수는 대선 때 문재인 정책 캠프에 참여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는 언론 관련 시민 단체 대표로 활동했던 코드형 인물이다. 이번 정부 첫 내각은 대부분 그런 사람뿐이다. 장관이나 장관 후보자 17명 가운데 15명이 대선 캠프 출신이거나 여당 의원, 또는 과거 노무현 정부와 관련 있는 인물이다. 국정원장, 공정거래위원장 등 다른 장관급으로 확대하면 더 많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하지 않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557만표 차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따돌리고 압도적 지지받고 당선됐다. 친문(親文)·코드 인사 비판 할 필요 없다고 본다. 나라망친 친박  코드로  인사 할수없지 않은가?


조선사설은


“가깝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면 손발이 잘 맞는 이점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과 교분 범위가 제한된 동종(同種) 교배식 인사로는 비판적 견해와 다른 시각이 끼어들 여지가 없어진다. 내각이 대통령만 쳐다보고 일할 때 어떤 결과를 낳는지는 지난 정부에서 충분히 경험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5월9일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지역과 모든계층과 모든세대로부터 보수와 진보 망라해서 골고루  지지받고 당선된 대통령이다. 당연히  친문(親文)·코드 인사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 본다. 오히려 탕평 운운하는 인사로 부패한 사람들  임명하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물론 국회가  행정부 견제하는 3권분립 체제이기 때문에 친문(親文)·코드 인사  해도 독주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조선사설은


“국회 상황도 우려스럽다. 청문회를 통해 각종 흠이 드러난 교육·국방·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여야(與野)가 대치해왔다. 세 사람 중 어제까지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 보고서만 간신히 채택됐다. 문 대통령은 이르면 오늘 국회에 다른 두 명의 청문 보고서 재송부 요청을 한 뒤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임기 초반 높은 지지율을 믿고 야당 반발쯤은 밀어붙일 수 있다는 태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문회를 통해 각종 흠이 드러난 교육·국방·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면면을 보면  친문(親文)·코드 인사 라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친문(親文)·코드 인사 부작용보다 각종 의혹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 세 명 외에 앞으로 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하는 사람이 장관 후보자만 다섯 명이다. 인사가 이렇게 코드·보은 일색이란 말을 들으면 국회 협조가 이뤄질 리 없다.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국회 파행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 추경이나 정부조직법 처리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 정부 출범 두 달을 이런 식으로 허비하고 일은 언제 하자는 것인지 국민은 답답하기만 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초선의원 출신 대통령이다.  제도 정치권 경험이 짧다. 친문(親文)·코드 인사라는 주장이 상투적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오히려 친문(親文)·코드 인사가 친박 인사 친이인사 상도동계 동교동계 등등의 과거  정치적 코드인사보다  참신하지 않을까? 제도 정치권 경험이 짧은 문재인 대통령의 친문(親文)·코드 인사가 크게 문제 될것 없다고 본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도 제도정치권 정치 경험 짧고 친문(親文)·코드 인사들도 제도정치권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에 저항에 직면했을때 정면 돌파할수 있는 정치적 세기는  검증해 보아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7월4일 조선일보 [시설] 끝까지 '코드 人事' 논란 낳은 장관 인선)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855
썬시티게임
vip카지노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듣는자.(미드라쉬)" 빈부강약을 막론하고 일하지 않는자를 배척하라.(루소) <00>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영어 명언 모음 창조적인 예술가는 그 전의 작품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다음 작품을 만든다.(쇼스타코비치)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어린이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스윈번) <00> Life is the art of drawing sufficient conclusions from insufficient premises.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위대한 사람은 절대로 기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에머슨)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20269168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적폐청산은 물 건너 갔지?▒ (2018-01-01 06:06:52)
다음글 : 트럼프와 박근혜, 이것 하나는 닮았다 ☏ (2018-01-01 06: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