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을 외쳐댔지만. 너무나 경솔한 "역시나" 말이었지.
적폐를 청산하면 일을 할 수가 없지. 왜, 워낙 적폐가 상하 좌우 각계각층에 암 처럼 널리 퍼져 오고 있었기 때문. 특히 상층부와 정치권이 가장심했거든. 그래서 上濁下不淨사화가 되고 말았지.
적폐를 청산 하려면 그걸 할 사람을 구해야 하는데, 정치권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 뭐 다른 권역도 별반 다를게 없지.
그래서 적폐를 청산할 사람은 유아밖에 없단 우스게 소리도 있거든. 영아떄 부터 물들어 갔으니까.
위장전입이 보통 나쁜짓이 아닌데. 그것도 고위직으로서 했다면, 일반 서민은 꿈도 못 꿨는데. 그들은 어떻게 그런걸 잘들 했는지.
그러니 이젠 별의 별 꼼수 해명이 쏟아지지. 이건 더 나쁜 짓.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하고 책임을 지면 될것을. 이걸 모면할려고 별의별 우스꽝스런 변명을 늘어 놓지. 이게 미꾸라지 . 기름장어 .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말 들인데.
적폐청산은 역사적으로 한 사람이 그리 없다. 겨우 "이광요"와 "장개석" 수준. "박정희"는 하다가 꺾였고.
적폐청산은 뼈를 깎기보다 더 어려운것.
장개석은 부정을 저지를 자기 며느리를 비행기에서 바다로 떨어뜨려 죽였다잖아..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고. 그러니 적폐청산의 영웅 장개석으로 이름이 남았지. 그리고 대만이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섰고.
한국은 박정희가 서정쇠신, 새마을 운동, 국회기능정지하고 "통일주체 국민회의"를 창조까지 했자만 워낙 반발이 심해 결국 그러다 시해까지 당하는 바람에 물건너 가고 말아. 한국은 세게에서 수위에 드는 부정국가로 이름이 나게 되었지. 90년대 부턴 썩는 냄새가 진동해 왔디. 이렇게 한 자들이 뉘꼬. 퍼먹 퍼주 퍼놀이 판 쳤지라우. 방산비리까지 터졌으니.
세월호 참사도 수십년의 적폐가 쌓여 일어난거 아이가. 적폐가 일어나면 이걸 또 고친다며 적폐을 양산. 이러니 한국은 선진국의 꿈을 접어야 했제.
유아가 적폐청산 적임자라면, 이 유아가 적폐에 물들지 않게 양육해야 하는데. 이 유아가 자라면서 보는게 적폐이니,
적폐가 고처지거나 없어지겠는가 말이다. 국회에서 하는 짓을 보면 유치원생에 물 들까봐 염려된다는 소리가 퍼졌지.
상탁하부정에 한국, 국회 청문회 광경을 보면 낯뜨겁지. 그런데도 철면피들은 역시 철면피짓들.
친인척 비리는 박근혜가 실천하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