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누진세가 옳다그르다를 떠나서,내가 하고픈 말은 구간의 활증 요금이 너무도 악질적으로 구성되어있다는데에 있다,마치 에어콘을 켜고 살면 맛좀봐라는 식으로 구성되어있다는데 문제가 있고 지금은 예전과 달라 에어콘 없는 사람 찾기가 더힘들것이다,그리고 유가가 올라 조금이라도 원가구성에 영향이 있을라치면,홀까닭 올리면서 유가가 반토막나고 앞으로 몇년간은 오를 일도 없다고하는데도,이익금은 빼돌려 뻘짓하면서 못내리겠다는것은 어의가 없는것이다 앞으로 몇년동안은 지금처럼 무지 이익 남겨서 직원들 접대양주파티만 시켜주자는것 아닌가,도대체 우리가 갑이라고 샐각할만한 공기업,대기업은 누구에게 그리 접대를 하는것인지 명단을 밝혀야한다 ,아니면 공기업은 차라리 접대비계정을 없애야한다,그리고 성과금 연봉제를 적극 찬성 찬양 하여야하고 ,짤려도 아무말하지말아야한다,자칭 천재비슷한 공기업 간부들은 7,8월 성수기만이라도 누진제를 유예하는 방안이라도 내놔야했다,공장을 누진제하자는게 아니다,문열고 영업해도 되는 일부 자영업자, 기업사무실등 일반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바슷하게 내야 형평성이 맞는거 아닌가,도대체 월급은 해만 바뀌어도 득달같이 올리면서 누진제가 시행된지는 언제인데 고치지도 않고 말같잖은 말만하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