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미사일 방어청장, 사드 무수단 방어시험 없었다 폭로? 방송뉴스보도비평
2016년8월11일 MBC 뉴스 데스크, KBS1TV 뉴스9는 미국 국방부 미사일 방어청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청장이 이례적으로 한국 기자들을 만났다고 보도하면서 내년부터는 북한의 무수단 같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방어 시험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은 박근혜 정부와 미국이 사드한국 배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인데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은 2007년 실전배치 됐으나 실험발사없이 실전배치 됐다고 한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16년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한것을 분석해 보면 지난 4월15일 1차 발사 실패 했고 4월28일 2차 발사 3차발사도 실패 했고 5월31일 4차 발사도 실패 했고 6월22일 5차발사도 실패했고 이어서 6차발사 성공했다고 한다. 6번 발사해서 1번 성공했으면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성공률이 불과 17% 도 안되는 검증되지 않는 미사일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그런 검증되지 않는 북한 무수단 미사일과 같은 탄도미사일 방어 명분으로 사드 한국 배치 결정했는데 미국 국방부 미사일 방어청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청장은 북한의 무수단 같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방어 시험을 내년부터 한다고 한다. 더욱이 경북성주 배치결정한 사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대한 북한의 장정포 공격에는 속수무책이고 무용지물이라고 한다. 사드배치가 미국의 G2 전략 차원에서 대한민국안보와 상관없이 중국을 겨냥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북한의 무수단 같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방어 시험도 하지 않은 검증되지 않은 사드 한국 배치로 6번 발사해서 1번 성공해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성공률이 불과 17% 도 안되는 검증되지 않는 무수단 미사일 방어한다는 주장은 중국미국패권경쟁시대인 G2시대의 국제정치 코메디 이다. 이러니 박근혜 대통령 정치적 텃밭인 경북성주 주민들이 사드 배치 결사반대하고 있다고 본다.
2016년8월11일 MBC 뉴스 데스크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전략 책임자가 이례적으로 직접 나서서 사드의 안전성을 역설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시험에서 백발백중의 요격률을 보였다며 내년부터는 북한의 무수단 같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방어 시험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8월11일 KBS1TV 뉴스9는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청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청장이 이례적으로 한국 기자들을 만났습니다.2012년부터 사드 등 미국 미사일 방어 전략을 총괄해온 인물입니다....사드의 요격률이 과장됐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13차례에 걸친 시험에서 100% 요격에 성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내년에는 북한 무수단과 같은 사거리 3천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을 겨냥한 요격 시험도 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