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회 청문회를 본 국민들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저질, 수준미달의 민낯을 보았을 것이다.
청문회가 아니라 증인과 참고인에 대한 심문회 !!!
자기네가 미리 짜맞춘 시나리오 질문에
증인 또는 참고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대답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자기 주장만 늘어놓으며 질타하고 윽박지르고 겁박하고 회유하는
심문회를 우리는 보았다.
우리 국민 누구나, 우리가 완장을 채워준 그 국회의원이란 자들에게
언젠가 또다시 그런 후안무치한 언행과 인격모독을 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렇게나 위증이라 몰아부치고
소리지르고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국회 청문회장이라는 곳에서 증인과 참고인들의 인격이 여지없이 말살되는 장면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보았다.
이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를 대신해 일을하라고 맡긴 국회의원 이란 자들에게
국민의 권리와 인격을 말살당하면서 까지
자질이 역부족인 국회의원들에게 우리의 혈세를 바치면서까지
그들에게 그 많은 특권을 줄 이유가 없다.
이에 다시는
이런 저질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에 자리를 꿰차고 앉지 못하도록,
국민을 무시하는 수준미달의 저질 국회의원들을 투표에서 떨어뜨리기 위한 리스트를 만들고자 한다.
이에 여러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 리스트를 만들어 가려하니
동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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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국회의원 투표시 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자는 반드시
당선되지 못하도록 국민들 스스로가 준비를 합시다.
제가 모든 의원들을 다 보지 못한 관계로 우선 제가 본 중에
자질부족 또는 인격미달 수준의 국회의원 명단을 올립니다.
앞으로 재방송을 보아서라도 이 블랙리스트를 보완하여 나갈 작정입니다.
국회에서 몰아내야 할 국회의원 명단 :
하태경 - 자기말만 한다. 국민을 자기 졸개로 본다. 윽박지르고 소리치고 겁박.
증인, 참고인을 죄인다루듯 한다. 청문회장이 자기 선전회장인줄 안다.
박범계 - 자기말은 20초, 증인말은 2초도 안듣고 말을 끊는다. 어찌하여 질문이 대답보다
더 길 수 있는가. 윽박지르고 소리치고 겁막하고 죄인다루듯하는건 마찬가지.
청문회 나와서 자기 얼굴알리기, 선거운동 한다.
이혜훈 - 질문같은 질문을 해야지. 수준미달. 동네 밥퍼아줌마도 이보다는 나을 듯.
(앞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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