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게 나라내" 란 소리가 화제가 됐던적이 있다.
왜 이런 잠꼬대 같은 말이 터져나왔는가.
뭐가 잘못이고, 누가 잘 못했는지를 전연 깨닫지 못한데서 생겨난 소리라고 여긴다.
제대로 말을 한다면:
"이게 국민이냐" ---패거리이면 무조건 지지질, 부패 방조질. 방관질. 선전선동
에 부화뇌동질.
이게 민족이냐. ---남북으로, 이념으로, 지역으로, 각 계층으로 분렬쟁투질.
이게 고위층란 인간들이냐.--- 권력을 사유화해 각종 부조리 탈법, 위법질.
이게 정치인이란 간들이냐. ---온갖 수단과 방법 안 가린 허욕의 정권탈취질
라고 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