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회고록으로 밝혀진 종북좌파의 특징
- 문재인의 기억나지 않은 정치 국민들 환멸을 느낀다.-
- 북한의 인권문제를 거론하지 못하는 것이 종북좌파의 특징 -
- 민주화란 이름으로 숨어 든 종북좌파를 골라내야 -
- 이젠 대놓고 활동하는 종북좌파를 언제까지 두고 볼것인가-
이번 송민순 전(前)외교부장관의 회고록이 정가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정작 국가 안보의 중요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할 정치권이 좌파 우파로 나뉘어 때 아닌 이념논쟁으로 왜곡하고, 또 우병우 수석의 비리와 경제 정책실패를 덮기 위한 공작으로 왜곡하는 마당에 정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사실관계는 뒤로하고 오직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의 말에 따라 허수아비 춤을 추고 있다.
이번 논쟁은 국가안보에 중요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자들의 충분한 입장을 듣고 국민들이 판단하면 될 사안이지만, 그동안 종북좌파들의 가장 큰 약점인 북한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일파만파 파장이 커지자 모든 좌파들이 대동단결하여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고 청와대를 공격하며 국론을 분열하고 있다.
사실 북한의 인권문제 개선에 그 어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자유대한민국 정부, 정작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을 기권한 이유가 사전에 북한에게 우리의 결정 방향을 물어본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 국가 안보에 중요한 사항이 아니던가.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의 말만 믿고 의사결정을 하는 우를 범하고 있어 이번기회에 종복좌파의 특징을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자신이 불리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본질을 왜곡한다.
그렇다. 이번 문제의 핵심인 청와대 비서실장 문재인 씨는“자신은 기억이 나지 않으니 기억 난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참으로 야당의 유력 대권후보자의 발언치고 무책임하며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씨는 지난 비서실장 시절에 자신이 변호했던 페스카마호 살인사건의 중요 살인범도 특별감형 했음에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여 국민들의 지탄을 받은 적도 있다.
지난 총선에서 문재인 더 민주당 전 대표가 "호남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시겠다면 미련 없이 정치일선에서 물러나겠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다"고 한 말에 대한 기억도 없는지 묻고 싶다.
정작 자신이 했던 행위나 말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어찌 나라를 맡기겠는가. 치매치료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
둘째-북한의 인권문제는 외면하고 있다.
이 땅에 활동하는 좌파성향의 정치인과 소위 종북좌파라는 인사들의 공통점은 누구도 북한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거나 문제를 지적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인권문제를 지적하며 마치 약자들의 편에 서서 활동하는 냥, 정부를 비난하고 국론을 분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송민순의 회고록에서도 북한의 인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엔의 결의안을 기권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좌파정부로서는 최선의 방법이겠지만, 자유대한민국의 정부로써는 국가안보에 중요한 실수를 했다는 것이다.
셋째- 김일성 3부자의 세습과 독재는 외면하고 박정희 박근혜 정부를 독재 정부로 규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경제초석을 다져 지금의 부강한 나라를 만든 박정희를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국민들이 지지하는 대도 불구하고 당시 좌파, 재야 세력의 근간인 이들은 지금도 독재정부로 규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더군다나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박근혜 정부까지 당선을 인정하지 않고 독재정부로 규정하고 있다니 이들의 정신세계가 의심스러울 뿐이다.
넷째-사회의 모든 사고를 정부 탓으로 돌리고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다.
명백한 해상교통사고인 세월호 사고를 대권출마자가 단식을 하면서 까지 정치적 사건으로 만들고, 정부책임으로 몰아 지금도 박근혜정부의 발목들 잡고 있으며 그 외 모든 사고를 정부책임, 심지어 지진과 태풍의 피해까지도 정부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다섯째-대중을 움직이는 연예인을 앞세워 “아니면 말고”식의 말장난으로 문화예술까지 이념의 대결구도를 만들고 있다.
최근 김재동의 말도 안 되는 소리 “웃자고 하는 소리에 죽자고 달려든다”는 해괴한 논리로 우리 국군과 장성의 명예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연예인이라 이점을 이용하여 대중을 선동하고 있는 현실에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여섯째 - 자유대한민국의 출범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정치권과 노동계 및 사회 각 계층에 침투하여 이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과거 자유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기 위해 일으킨 반란사건까지 독재정부와 미재국주의 침략에 항거하는 민중의 항거 봉기를 왜곡하여 과거사 규명이란 명분으로 과거 좌파 빨갱이들을 민주화 투사로 왜곡하고 있지만 우린 세월이 흘렀다 해서 잊고 살고 있다.
이처럼 이들은 보이지 않은 누군가의 기획으로 일사분락하게 움직이고 대처하지만 우리 보수진영에서는 이들의 명분 말려들어 스스로 분열하고 이들의 침탈을 방어하지 못하다보니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에서의 좌파 특히 종북좌파들이 당당하게 명함을 들고 다니며 활개 치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종북좌파의 특징을 가진 정당이 과연 어느 정당이던가, 또 어느 정치인이고 정치적 집단인지,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야권의 유력한 대권후보인 문재인의 기억나지 않은 정치, 종북좌파들의 한풀이 정치를 우리국민들이 감시하고 견제해야 만이 자유대한민국의 체제가 온전할 것이다.
지금 종북좌파들에게 저 북한에 가서 살아 볼 사람 있는지 물어 본다면 그 어느 누구도 가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처럼 자식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낼 것이다. 이것이 이들의 이념적 실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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