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방문 문재인 외교·안보 이슈로 트럼프 경제 압박 우회해야?조선 [사설] 방미 文 대통령, 기업이란 국가 자산 활용하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는 이달 말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기업인 등으로 구성되는 민간 경제사절단을 동행시킨다는 방침 아래 미국 측과 조율 중이라고 한다. 청와대는 7일 대한상의·중소기업중앙회 등의 재계 단체에 경제사절단에 참여할 기업인들을 모집해 달라고 요청했다. 당초 청와대는 외교·안보 이슈에 집중한다는 계획 아래 경제사절단 구성에 미온적이었지만 방미 3주일을 앞두고 입장을 바꿨다. 당연한 결정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달 말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기업인 등으로 구성되는 민간 경제사절단을 동행시킨다는 방침 아래 미국 측과 조율 중이라고 한다는데 청와대가 7일 대한상의·중소기업중앙회 등의 재계 단체에 경제사절단에 참여할 기업인들을 모집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데 전경련을 의식적으로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당초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외교·안보 이슈에 집중한다는 계획은 지금도 계속 유효 하다고 보는 근거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러시아 커넥션으로 궁지에 몰려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국정현안은 북한핵과 북한 ICBM으로부터 미국 본토의 안전을 담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다만 미국 재계의 사정에 따라 경제사절단은 불발될 수도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경제사절단의 성사 여부를 떠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 대통령이 이번 방미에서 외교·안보와 함께 경제협력 이슈를 양대 축으로 내세워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경제를 가장 중시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각국은 미국과 윈·윈할 수 있는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은 경제를 가장 중시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각국은 미국과 윈·윈할 수 있는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시점에서 중시하는 것이 경제 보다 미국 본토의 미국인들 생존권 위협하는 북한김정은 정권의 핵과 ICBM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4월6일부터8일까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별장에서 개최된 중국 미국 정상회담에서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유예 시키면서 까지 북핵 해결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역할을 맞긴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이 외교·안보가 가장 중요한 핵심 이슈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아베 일본 총리는 일본 기업들의 투자 계획을 취합해 '미국 일자리 70만개 창출, 4500억달러 신시장 조성'이라는 초대형 선물 보따리를 들고 미국에 갔다. 시진핑 중국 주석 역시 25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겨주었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방미 때 지멘스·BMW 등의 기업 총수를 대동하기도 했다. 그 결과 일본은 미·일 신밀월(新蜜月) 관계를 만들었고, 중국은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모든 선진국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경제협력 카드를 전략적으로 구사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아베 일본 총리는 일본 기업들의 투자 계획을 취합해 '미국 일자리 70만개 창출, 4500억달러 신시장 조성'이라는 초대형 선물 보따리를 들고 미국에 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 일본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를 잘못 오판하고 미일 정상회담 직후부터 지금까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선제공격한다는 오판으로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사일 발사할때마다 일본 열도가 아베총리가 바짝 긴장하는 웃지못할 촌극 연출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CEO 출신이지 도박사가 아니다.CEO들은 예측가능하고 이윤창출이 가능한 곳에 투자하고 배팅한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무장한 북한과 핵전쟁으로 공멸할수 있는 도박을 하는 도박사가 아닌 기업 전문경영인 출신이다.
(홍재희)====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시진핑 중국 주석 역시 25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겨주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으로부터 당하고 있는 대중국 무역적자에 비교하면 시진핑 중국의 25억달러 규모의 미국투자 규모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오히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장 핵심 국정이슈인 북핵 해결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서 계획했던 환율조작국 지정을 유에 시키면서 중국의 북핵 해결 역할 맡겼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활용해 북한 핵문제에 중재 중이다.2017년 4월12일트럼프 대통령은(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무역 불균형 문제와 관련해 "내가 시진핑에게 "당신도 우리가 현재의 무역적자를 계속 가져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나. 굉장한 협상을 하고 싶은가.그렇다면 북한 문제를 해결해라. 그러면 (대중 무역)적자를 유지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경제 보다 북핵이 중요하다는 것을 트럼프가 고백한 것이다.
(홍재희)===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메르켈 독일 총리는 방미 때 지멘스·BMW 등의 기업 총수를 대동하기도 했다. ”고 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과 G7 정상회의에서 나토의 방위비 부담 증액 요구해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럽의 독자 방위 까지 운운했고 파리기후협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기했다. 르켈 독일 총리가 방미 때 지멘스·BMW 등의 기업 총수를 대동한것이 전혀 효과 없었다.
조선사설은
“한·미 경제 역시 얼마든지 윈·윈할 수 있는 관계다. 우리에게도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처럼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를 비난하면서도 삼성전자의 미국 내 공장 증설 계획에 즉각 "생큐"라고 할 만큼 한국 기업들 투자에 목말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우리 대기업들의 힘을 외교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금 대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장의 변화에 맞춰 여러 가지 사업 계획을 짜고 있다. 우리에게도 중국·일본·독일 같은 카드가 없는 것이 아니다. 협상력을 높여줄 글로벌 기업의 힘을 갖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를 비난하면서도 삼성전자의 미국 내 공장 증설 계획에 즉각 "생큐"라고 할 만큼 한국 기업들 투자에 목말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 투자에 목말라 하기보다 북핵 문제해결에 목말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초 문재인청와대가 외교·안보 이슈에 집중한다는 계획은 적절했고 주효 했다는 것이 북핵 문제해결에 목말라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상대로 중국은 북한 비핵화 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적극 협력 한다는 조건으로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하는 등의 성과를 중국이 거둔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문재인 대통령 상대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은 외교·안보 이슈에 집중 할것이 분명하다 .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도 외교·안보 이슈에 집중해 북핵 우선 해결원칙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해시키고 한미FTA와 주한미군 방위비 문제를 정상회담의제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 다행인것은 문재인 대 통령이 사드추가배치 누락을 발견하고 국내조치 취한것은 사드조기 반입한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가 트럼프에게 바가지쓴 1조원 되찾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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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와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양국 간엔 사드·북한핵 등 안보 문제 외에도 한·미 FTA 재협상이나 트럼프 정부의 보호주의 통상 정책 등 심각한 현안이 한둘이 아니다. 정부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민·관이 함께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정경(政經) 유착을 걱정해 글로벌 기업이라는 엄청난 국가 자산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정부는 핵무장한 북한에 쫓기고 있다. 오바마 정권의 전략적 인내정책 실패로 규정하고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핵빅딜 준비중이다. 트럼프는 대선때 발언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그런 트럼프가 몇주 혹은 몇 개월 북미 핵담판 준비하고 있다. 이런 트럼프가 북한에 대한 무지 때문에 대화에 주저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북한상대한 경험 인맥 풍부하다. 트럼프 설득해 북미대화 하고 남북대화 해서 한반도 정세 전환 시켜야 한다. 트럼프는 CEO 출신으로서 비즈니스식 정치하고 있다. 외교관료 보다 비즈니스에 능통한 측근 참모 원포인트로 발탁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상대해야 한다. 트럼프의 국정운영행태 보면 문재인 트럼프 정상회담에서 문재인이 트럼프를 움직이면 미국을 움직이는 것과 같다 꿩잡는게 매다.
(자료출처= 2017년6월8일 조선일보 [사설] 방미 文 대통령, 기업이란 국가 자산 활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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