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사장님 귀에 들어갈지는 몰라도
직원들과 가족들 불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이 그러시면 안됩니다.
"10일(토요일) **직급이상 맞불집회 전원 참여..."
말이 됩니까?
본인의 정치색을 사장이라는 힘으로
강제 동원시키는 일은 부당합니다.
눈치보여 참여 안할수도 없는 당사자들의
곤욕스러움을 아십니까?
개인의 정치색과 다른 행동을 강요시지키 말아주세요.
주말 지켜보겠습니다.
만약 철회 하지 않고 그대로 강행 시키신다면, 업체와
사장님 신상까지 올려 드리겠습니다.
몇몇 다른 업체에서도 동일한 지시가 내려졌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입에서 귀로 건너온거라 관여 않겠습니다.
참여 여부에 따라 인사고과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하여도
직원들은 따를수 밖에 없다는거 잘알면서 딱 집어서 어느 직급
이상은 참여하라니.... 어이없습니다.
설마 우린 아니겠지 하실거 같아 우선 이정도만 밝히겠습니다.
업종이 레미* 입니다.
부디 직원들과 회사의 앞날을 생각하여 철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