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자유 추락시킨 고대영 KBS 사장 언제 퇴진하나? KBS뉴스9 보도비평
2017년12월7일 KBS1TV 뉴스9는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MBC에서 해직됐었던 최승호 뉴스타파 PD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가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고 단신으로 짧게 보도했다. 그러나 KBS 적폐인 고대영 KBS 사장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과 시청자들의 불신속에 물러나지 않고 KBS 적폐 상징이 되고 있다.
고대영 KBS 사장은 이명박정권 당시인 2008년 12월 30일 KBS 보도국장을 거쳐 2011년1월3일 보도본부장 맡았고 박근혜 정권당시인 2015년 11월에 KBS 사장에 임명됐다고 한다. KBS는 대한민국 대표방송이라고 한다. KBS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고 한다. KBS는 국민의 방송이라고 한다.
그런 KBS 고대영 보도국장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200만원 받았다는 의혹 제기됐고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동안 KBS 보도국장,보도본부장,KBS 사장 맡고 있는 기간 동안 이명박근혜 적폐정권의 홍보 나팔수 노릇 했다는 비판 받고 있는 가운데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대한민국 언론지수는 형편없이 추락했다.
국경없는 기자회가 2017년 4월 26일 발표한 ‘2017 세계 언론자유지수’를 보면 한국은 63위로 추락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 집권 시기인 2006년 당시에는 31위였다고 있다. KBS 고대영 보도국장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200만원 받았다는 의혹 제기됐고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동안 KBS 보도국장,보도본부장,KBS 사장 맡고 있는 기간 동안 대한민국 언론 자유지수 추락했고 공영방송 KBS 무너졌다. KBS 고대영 사장 이제 물러나야 한다. 그래야 KBS 살릴수 있고 대한민국 언론 자유지수 추락 회복 할수 있다.
2017년12월7일 KBS1TV 뉴스9는 “MBC 주주총회는 오늘(7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가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선정한 최승호 뉴스타파 PD를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최 사장은 2012년 파업 참여를 이유로 MBC에서 해직됐었으며, 사장 임기는 김장겸 전 MBC 사장의 잔여임기인 2020년 주주총회 때까지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