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계가 좌파 몰락인데 한국에는 좌파 창궐
5월9일 19대 대통령 선거
종북 좌파의 집권을 막아야한다.
보수 대연합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야한다.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은 단일후보를 내야한다.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대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는 보수대연합을 위하여
분골쇄신할것이다.
만약 친박 패권주의로 보수 대연합에 역행한다면
친박은 또다시 박근혜 파면에 이어 자멸을 자초하는것이다.
옹졸한 집단 패거리에 집착하여 대세에 역행한다면
위기의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는 기회를 망치는것이다.
친박 박사모의 행태는 1800년대 구한밀 불교 유교 전통의 구태의연한 무속적
습관을 사수하면서 밝은 서구적문화(기독교)를 거부하는 시대적 역행의 모습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