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야 할때는 뒤로 빠져 웅얼가리다
뒤로 빠져있어야 할땐 불쑥 강성발언 하고
타이밍을 거꾸로 읽는 습관이 언제부턴가 삶이 되버린 듯
친구를 배신한 사람, 친구가 정적에 '
둘러쌓여 죽음으로 내몰릴때에도 그에게는 전혀
위기감도 분노도 없었던. 너무나 일상적인 삶을'
살았던 문씨, 지금 타이밍강박장애를 앓고있다.
친구로서 정치적 동지로서 변호사 동업자로서 ,
가신으로서 그는 아무것도 안했다.
함께 분노하고, 같이 울어주며 같이 욕하면서
노무현을 대신해 이명박을 욕하고 ,
기자회견과 담화로서 노무현을 변호하고
감싸안아 주었어야 하는것이
자신이 모시는 분에 대한 최소한의 직무적 책임과
도리미며 윤리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노를 무너뜨리려는 자들을 배려하고
그들과 같이 노를 배신하고 짏밣았다.
문 같은 친구를 둔 노는 불행한 사람이었다.
나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