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분은 사업주이셔서 더 배부르려는 수작으로 보이거나
아니면 비정규직이어서 왜 나만 당하랴 하는 심보이신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실업자라서 남들도 자기처럼 끌어내리고 싶어 안달난 삐뚤어진 심성을 가지신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현정부의 무지개같은 환상에 현혹된 어리석은 청년 같기도 하고..
네.. 저희또한 그나마 가지고 있는 직장 잃고 싶지않은 욕심쟁이 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럴권리 있습니다. 왜냐면 누구것을 빼앗은게 아니거든요.
너무 소소한 욕심쟁이죠
이보세요
우리나라 현실에서 가장에게 주어진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기나 하는지.. 참.. 안쓰럽습니다. 글쓴분의 부모님이..
힘들게 키우셨을텐데..죄송 순간 그 부모님에게 감정이입되어서....
우리나라에서 직장 몇십년 근무하고 정년맞으면 국민연금 120만원받으면서 노후를 보내게 되는게 지금 대다수 직장인들의 현실입니다. 그나마 60까지 일할수 있는 직장이 있어서 안심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여기서 그것까지 빼앗아 간다면 그들의 삶은 평생이 전쟁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세요. 누구나 그길을 똑같이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금수저가 아니라 흙수저라면.
글쓴분 청년이라면 비정규직 거부하세요~ 좀더 노력해서 정규직 하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취업률 높이겠다고 만들어낸 정책으로 이미 비정규직 차고 넘치고요 회사에서 근 몇년동안 정규직 뽑는 숫자 확실히 줄었습니다. 정부는 안하무인 정책만들고 기업은 악용하고 이게 우리나라 기업윤리이고 정치인들이 하는 꼼수랍니다.
비정규직을 법으로 금지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좀 창의적인 발상으로 능력껏 취업하시길.. 그렇게 쪼금 더 가진사람거 빼앗아야한다고 핏대세우지 말고 좀 많이 있는 사람꺼 달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