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란게
이익을 창출하는거라서 언제던지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계산하는걸 이해는 하지만
최근들어서
항공사들의 휑포에 가까운 지나친 계산법에 치가 떨린다
저가 탑승한 항공사가 아시아나 기에 아시아나 항공에 대한 예를 들자면
예약한 편명을 변경 할 경우 거의 10만원 가까운 추가 요금이 발생하고<좌석등급에 따라 더 많을수 있음>
또
대기상태에서 캔슬마치 해서 탑승 할 경우에는 거의 5만원에 가까운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그러면 그렇게 탑승하는 손님은
대부분 비즈니스 차원에서 거래처와의 약속 시간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항공사에서 출발지연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다
그 출발지연 시간이 10분 20분일 경우도 있고 1시간 2시간도 있다
그런데도
전혀 그에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손님의 예약취소나.출발시간변경.캔슬마치등은 과도한 수수료를 물리는걸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여러분
이런경우를 봣다
어떤손님이 동경을 예약 했다가 피치못한일로 오사카로 변경 하게 되었는데
편명변경+출발시간변경+다시 표끊는수수료 해서 합 70만원이 넘었다<정확한 액수는 모름>
그 손님이 하시는 말씀이
인천에서 오사카는 동경보다 가깝고
또 오사카 까지 보통 35만원~40만원에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동경가는 표를 오사카쪽으로 변경 하는데 무슨 수수료가 그렇게 많이 붙냐고 따지는걸 봣다
어떻게 결말이 낫는지 다 듣지는 않았지만
그럴경우
차라리 인터넷으로 표 다시 예약하는게 싸게 먹히지 않을까요?
이제는 비행기 타는게 일반화 되다보니 손님들 에게 똥바가지를 씌우는게 정도를 넘는다
유류 활증료 같은거는 기름값이 떨어저도 여론이 들끌을때까지 안내리고
무슨법인지 몰라도
자기들 맘대로 정해놓고 똥바가지 씌우는 이 행위를 보고있자니 속이 뒤털린다
싫음 타지마라 이건가?
그럼
니들도 항공사 때리춰라 외국 항공사를 이용할란다
말되네ㅋㅋ
정치하는넘들은 국민이 어떻게 살던지 지 처먹을 생각만 하니...ㅉㅉㅉ
선거 끝낫나보다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