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는 처음부터 로보트나 아바타 이상의 정치능력이 없는 인물로서 대통령에 선임되어
비뚤어진 세력들에 농락당한 어리석은 여자였다.
1. 박근혜의 가장 큰 실책은 인사 실패이다. 달콤한 말로 농간하는 간신배들만 가까이 두고
바른말 하고 직언하는 사람들을 스스로 미워하고 멀리한데 있다.
악성인사의 대표적인 예로는, 가장 원흉격인 김기춘, 윤창중 같은 파렴치한, 문고리 3인방,
우병우, 그리고 이번 최순실 사태를 몰고 온 주변 인물 등이다.
1. 인간적으로도 가장 불쌍한 무지인은 자기 잘못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주변사람들이나 하수인들에
모든 죄를 덮어씌우고, 자기는 어쩌든지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치는 소인배이다.
1. 새누리당은 박대통령 비판만 하지 자기비판은 하지 않는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나 주요당직자나
당출신 각료들은 이미 넓은 의미의 공범이다. 대통령과 함께 책임도 같이 져야 한다.
1. 새누리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4월 하야 자진사퇴론은 무책임한 발상이다.
그 이유는 박대통령이 어떤 말을 하여도 이제는 믿지 않는다는 점이다. 범부들도 하지 못할 말바꾸기를
하고, 그것도 국민 앞에 직접 한 ' 성심껏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선포나 다름없는 약속도 너무 쉽게
하루아침에 뒤집는 양두구육의 가면을 쓰고 한 말을 누구 믿겠는가?
그러니... 대다수 국민들도 이제는 만약을 생각하여 탄핵은 탄핵대로 하루 속히 진행하고 햐야는
대통령 자신의 결단이므로 두고 보자는 것이다.
1. 이번 사태를 흔히 최순실국정농단사태라고 규정들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박근혜 최순실국정농단사태'가
어쩜 더 맞는 말이다 .
1. 이번에는 야당이다. 가만히 보면 야당도 이번 사태를 자당의 이익우선으로 전개해나가는 인상을 강하게
받는다. 이것이 국민의 시각이다. 특히 발언이나 방향을 보면, 당리당략적 술수가 국민과 국가를 생각하는
거시적 안목보다 앞두고 있다는 서글픈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특히 문제인 전 대표의 경우 발언이나 행동하는
걸 보면, 국민의 다수여론을 묻기 전에 자기 생각을 끌고 나갈 것 처럼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은 마치, 자신이
이미 대통령 당선인이나 된 것처럼 비칠 때가 종종 있다. 문제인은 현재로서 미래의 유력 대선주자들 중
지지도가 약간 더 높은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가관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더민주당 추미애 대표도 사려 깊지 않은 말과 행동으로 일을 오히려 악화시키고 꼬이게 만드는데
말과는 달리 국민과 국가를 먼저 생각하기 보단 자당의 당리적 생각이 더 짙은 결과가 아닐 까 생각한다.
이상의 여러가지 면에서 야당도 비판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1. 지금 우리의 현실은 거의 무정부에 가깝다 아무도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치인이 없다
바른 말 하는 국가 원로나 지도자도 없다. 참으로 국민만 불쌍한 처지가 되었다. 아무도 자기의 정치생명이나
목숨을 걸고 나서는 정의롭고 지조 높은 선비나 인물이 부재하다. 오 오 통재라...서글픈 대한민국, 그리고
아 아 의지할데 없는 주인인 국민들... 이 현실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