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병들어 결국 병원에서 고생고생하다 죽는다...
병원비로 부담 어찌해서 고생 고생해 완치 돼도 고령이라 얼마 살지도 못한다
결국 노년에 있는거 없는거 병원비로 탕진하게 되고
자식들에게 부담줄봐엔
편안히 죽을수 있는 권리를 달라
안그래도 자살율 세계최고 인데...
이들을 편하게 보낼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된다
내나이 중장년....
내가 만약 70넘기면 스위스로 안락사 받으러 가야돼냐?
그때면 노령으로 사회생활 힘들고 자녀에게 부담만 된다
주변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죽고싶다....
지금 당장죽게되면 컴에 저장된 야동은 어떻게 하냐 젠장.....망신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 유품에서 야동이나 성인용품 나와봐라 ㅋㅋㅋ
이건 웃자고 쓴거다
그런데 갑자기 죽는다면 젤 먼저 뭘하겠느냐 설문조사 1위가 야동 삭제였다
그동안 감사한 사람에게 보답도 하고 보고싶은 얼굴도 보고
내인생도 돌아볼수 있는 정리의 시간을 가지고 미련없이 가는게 인간존엄성이다..
안락사를 합법화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