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통일은 그리 쉽게돼지를 않을것이며, 설렁 통이돼어도 또 다시 남북이 두갈례 세갈례로 분열이 될수가 있다는것을 주지를 하고싶다,

오늘의 국가운명 난국현상 정체는 국가위기 민생경제 조락 국면시련맞아 총체적인 문제 돌출시켜놔 그원인 제공자들은 북한 남한모두 직간접 책임을 스스로 통감해줘야할때로 봐 아무도 해결할수없는 국지전 전면전 복합돼는 준전시체재 정황 돌출시켜나와 우리주변 4대열강 신낸정 구도 다시 복원 돼는 경색 긴장 재촉이 심화돼어 ,,, 우리내부정치 부실무능력 그대로 나타나 남북의 위정자 거두들이 머리와지혜의 싸움으로 국가형체 기능 운영은 비유돼어 전자 과거정권인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저지른 일방적인 대북한 앞도뒤도 돌아보지않는 선심성 대북정치 후유증그대로 지금반영돼어 파장정커져 대물림의 한나라 영남정권 이명박 과 현박근혜 대북정치정책 앞뒤 심사스코어 제대로 북한전략을 정찰 하니못하고 정치적 이용물로 치부 왔다 갓다 하는 일관성초심결례 약주고 병주는 변덕 대북정치정책 뉘를 증폭시켜나왔다, 북한을 지난친 간섭적인 자극 허왕된 대북 자극 선전구호 무책하게 내밷어 남북이 서로 헤게모니 로 대내외로 슬러건 경쟁스슷로 들 심화시켜나와 [한반도 남북이 군비장비무기 과부화 걸려 재레식무기비축 잉여로도 전국토 전쟁나면 토초화 화략 기존을 뛰어넘어 핵을 설렁 쓰던않쓰던 좁은 국토면적범위에서 밀집도시형성과 인구조밀로로해서 그리고 산지 골짜기 많아 기류 공기 이동 흐름 낮아 핵무기보더 더치명적인 생화학전 독까스 세균 투화 폭탄이라는점을 강조하고싶다, 인명살상대량으로 일방적으로 이느쪽이 지고이기는 분명한 전세 묘기는 없어졌는 사실을 명심해 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