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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스도인은 살아 있는 성경책이어야 한다.▷ 2017-12-31 18: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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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책을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여 소중히 보관해 그 말씀을 밤낮 주야로 듣고 읽고 알아도 그 말씀이 명하는 대로 지키고 실행치 않으면, 그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뇌리에 기록된 죽은 종이 책자에 불과합니다. 성경책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되었더라도 그 자체로는 생기가 없는 죽은 종이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거기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 듣고 읽어 믿음으로 지키고 실행할 땐, 그는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이 되어야만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동감 넘치게 전파할 수 있고 또 전해 듣는 사람들 또한 그 말씀대로 살아 생동하려 합니다.

 교회 어느 장로님이 동료 장로님으로부터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합니다."라는 축복성의 인사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장로님은 "오래 살아서 뭐합니까? 자식들에게 피혜 끼치기 전에 빨리 하나님 곁으로 가야지요."라는 탄식성의 말을 합니다. 곁에서 그 말을 들은 제가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오래 살아야지요."라고 말하자 그 장로님은 씁쓸하게 웃으며 고개를 흔듭니다. 그래서 제가 "자식들이 잘살기 위해서는 살아 있는 성경책이 필요합니다. 장로님이 지금껏 알고 지킨 성경 지식만큼 자식들의 삶에 필요한 것이 세상 천지에 없습니다."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세상에 그리스도인은 많으나 이 같이 탄식하는 장로님처럼 생기 없는 죽은(낡은) 성경책이 되어 가정과 사회 구석구석에서 나뒹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성경책에 기록된 내용들을 보고 듣고 읽어 믿음으로 실행해 지켜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이 되기만 하면, 가장 먼저 자녀손들로부터 보물로 취급받아 일평생 존중받고 사랑받습니다. 그러나 그 같은 참된 그리스도인은 지금 세상에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자녀들의 생애에 가장 유익한 것은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이지, 살아 생동하지 않는 낡고 죽은 성경책이 되어 버리면 자녀손들 뿐 아니라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항상 쓰레기 취급당합니다.

 이 시대의 부모님들이 성경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여 살아 생동하는 성경책이 되려하지 않고, 오직 축복 받아 재물만 자녀손들에게 물려주려 하기 때문에 그들 모두가 집안 책장 안에 먼지를 뒤집어 쓰고 진열된 성경책과 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알지 못하는 세상 여느 부모님들처럼, 부모는 그저 자식들에게 재산만 물려주고 빨리 죽어주는 것이 부모된 도리로만 알고 있습니다. 만일 부모님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여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이 되었더라면, 험악한 세상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자녀손들의 길잡이 역할을 조금 더 오래 해야겠다는 희망찬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자녀손들에게 가장 좋은 인격 선생은 부모님입니다. 다시 말해 부모님보다 더 훌륭한 인성 교육자가 없습니다. 잉태할 때부터 인성 교육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부모님입니다. 무엇보다 믿음의 교육은 부모님보다 더 잘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자식들과 숙식을 함께 하면서 일거수 일투족을 성경말씀으로 지적해 줄 수 있는 분들이 바로 부모님입니다. 이런 좋은 선교 지위를 오늘날의 부모님들이 다 망각해 버리고 자신들은 다만 자식들의 의식주를 위한 한낱 돈벌이꾼으로만 존재하려 합니다. 다시 말해, 부모님은 다만 불에 탈 재물만 유산으로 물려주는 분으로 자처하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정금 같은 믿음은 오직 교회 목사님들로부터만 전수받는 줄 알고 교회 출석만 주야장천 강요합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교회 출석 잘하는 자녀손들을 보고 믿음이 좋은 자녀라 자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진정 세상을 이기는 정금 같은 믿음의 소유자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과 거룩한 성도들은 모두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살았지만, 사단과 그 추종 세력들은 다만 마귀의 악습만 적용해 살아갑니다. 귀신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떠한 분임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기만 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살고자 하는 열정(사랑)도 없거니와 또 그러한 삶은 아예 불가능한 일로 단정해 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죽은 영이 되어 심령이 연약한 사람들에게 들어가 제왕 노릇합니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디모데후서 4:1) 하심 같이, 심판날에 신앙인들을 살피는 하나님(예수님)의 주된 관점이 바로 살아 생동하는 성경책 곧 산 믿음이었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하다는 것만 뇌리에 기록되기만 하였을 뿐, 그 말씀대로 살아 행동한 일이 없는 즉 세상의 염려와 재리와 욕심에 찌들어 말씀을 순종치 못해 의의 결실을 맺지 못한 낡고 죽은 종이 책자 곧 죽은 믿음이었느냐에 따라 구원의 여부가 결정될 뿐, 결단코 교회 출석 잘하여 성경말씀을 잘 암속하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구원의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이사야 8:19) 하심 같이,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떠하다는 것만 알기만 하고 그대로 실행치 않는 죽은 믿음, 곧 성경말씀을 귀신처럼 잘 알기만 하려 할 뿐,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는 생명의 성경책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들에게도 자신이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이 되어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죽은 귀신들이 된 신학자(목회자)들에게 사람들을 데려가 죽은 성경 책자가 되게 하는 일을 전도라고 합니다.

 유병언 같은 교주(신학자, 목회자)들의 구원관이 이러합니다. 즉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도저히 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죄인들의 죗값을 대신 짊어지고 예수님이 죽어 주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사실을 시인해 믿는 것만으로 구원받지,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고 지키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라고 가르쳐 교인들을 모두다 죽은 성경 종이 책자가 되게 합니다. 즉 저들의 뇌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기만 하였을 뿐, 그 말씀대로 실행하여 의의 열매를 맺은 것은 없습니다. 성경 말씀이 뇌리에 기록된 죽은 종이 책자가 되어 어찌 산 사람들을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살아 생동하는 생명의 성경책만이 산 사람들을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이끌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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