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려진 사회를 바로 잡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대통령 사건에 대한 여론몰이 문제에 대해서
박대통령. 최순실 게이트 사건은 우리사회 깊숙이 가라 앉아 있던 문제들이 떠오른 것이다.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혼탁한 기류를 형성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헌정 70년 동안 가라앉으면서 싸여 온 문제들이었다.
게다가 이 문제들의 경향은 본위적 사회 자연발생적 사회 구조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목적을 지향하는 힘이 보이지 않게 일정한 작용으로 몰아 온 문제이다. 이 같은 성질은 어느 정점에 이르러서 터지게 되어 있는 일정하게 강화되는 국가간 길들이기 관계에서 비롯되는 경향성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이 최순실 게이트 사태로 우리사회 밑바닥에 싸여 있던 문제 덤이들이 헤집어 지면서 떠오르게 된 것이다. 온통 사회가 문제투성이의 사회처럼 혼란 기류가 주도하지만 해결의 기미보다 오히려 자국 자체 문제로 다루어지면서 무기력한 사회성을 조장하는 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사회가 해결 보다는 갈수록 질질 끌여가면서 더욱 사회를 혼란스럽게 부추기는 에너지가 강하게 작용된다. 즉, 국가가 문제를 바로 잡는 질서와 통제가 제대로 안 되는 사회 현상 말이다. 우리는 이를 파괴적 사회를 지향하도록 작용 하는 현대 지구적 성질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점을 잊으면 안 된다. 우리나라와 우리가 회복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사실이다. 비록 좋지 못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지만 지구 안에는 악인들의 뜻대로 안 되는 정의의 힘이 지구를 조절하는 특수성이 작용된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신의 개입은 악인들의 경향성을 매번 성공하지 못하게 지구가 공의로워지도록 개입하신다는 점이다.
이런 측면에서 최순실 게이트가 잘 터졌다는 점이다.
이 점에서 이 게이트 사태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면이다. 물론 부정적으로 볼 때 엄청난 문제들이 드러나고 그로 인해서 우리가 불행한 민족처럼 느껴지고 대통령과 그와 관련 된 인물들이 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 왔는지 분노가 인다.
하지만 이 사건은 더 늦어지기 전에 우리 사회 안에 쌓여 있었던 우리사회 파괴적 문제들이 더 이상 보호되고 지속되지 못하도록 드러내 주었다. 이를 바로 잡기만 한다면 우리가 얼마든지 행복해지고 강국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이는 문제를 바로 잡고 나라가 바로 서는 본래의 국가의 길이 바로 되고, 자기 에너지가 살아나고 균열의 사회가 아니라 결합의 사회로 진정한 발전을 이루어가는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최순실 게이트를 덮고 넘어가자는 의미가 아니다.
확실하게 바로 처리해야 하고, 이 참에 나라와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 단단히 바로 잡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는 근본적으로 정신적인 측면에서 나라를 버린 이들이 득세하는 비정상의 사회가 되어 있다. 자신이 저지른 짓들이 사악하고 자기사회에 대해서 파괴적 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가책을 느끼지 않는, 오로지 힘을 잘못 사용하면서 눈 빛, 얼굴 하나 바뀌지 않는 양심 잃은 이들이 활개를 쳐 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모습이었다.
이들이 평소 우리와 함께 지내면서 권력과 부귀 영화를 누리면서 선한 사람들처럼 하면서 온갖 범죄를 저질러 왔던 것이다. 하지만 전혀 드러내지 않고 웃으면서 범죄를 저지르는 잘못 된 용기를 무기로 사용해 온 것이다. 우리는 이 같은 이들을 가리켜서 소시어패스 부류들로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나라와 국민들을 우롱하는 태도를 일관되게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처음부터 자신의 나라가 아닌 다른 힘 아래 놓여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저지를 때 담대할 수 있고 얼굴하나 변하지 않으면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것이다. 즉, 나라 팔아먹고 나라를 무너트리는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징벌하고 거두어 내어야 만이 나라가 사는 길이다. 그리고 우리사회가 잘 되고 일어서러면 이 같은 자들의 거두어내고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나라가 바로 될 것이다. 3족을 멸하고 모든 재산을 몰 수 해야 한다. 여기에 관련 된 공무원들은 엄중한 법으로 다스리고 몇 대까지 나라에 녹을 먹지 못하도록 못을 박아야 나라가 바로 서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강조하자면, 이 문제가 너무 대통령을 잡기 위한 방향으로만 쏠리는 처리는 안 된다는 점이다.
고국에 돌아와서 JTBC를 비롯해서 각 주요 방송 채널들을 통해서 이 문제들을 다루는 여론들을 살펴 볼 때, 무언가 허접(許接)하게 하는 소리가 허공을 치는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가?
강하게 의문을 던져 보니, 여론들이 여전히 진실을 말하지 않고 누군가 때려잡으려고 하는 차원에서 너무 편향적이라는 사실이다. 우리현대사가 단순하게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즉, 우리를 둘러싼 역학 구도, 특히 미일이 주도하는 안보 문제가 우리에게 무리하게 눌리면서 압박해오는 현실인 것이다.
미일은 목적을 가진 나라들이다. 미국은 유대인들이 원하는 세계 단일 정부라는 목적, 일본은 이 같은 힘에 기대어서 중국을 잡고 아시아에서 종주국이 되겠다는 목적이 일치되어 우리 한국을 지렛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을 우리에게 무리하게 요구하는 길들이기 민주주주의로 몰아가는 현실이 아닌가?
박대통령이 지금 이렇게 된 데에는 미국과 일본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차원에서 박대통령의 오래 전부터 기획 된 것이다라는 주장은 맞다고 본다. 오로지 우리가 힘이 없어서 이 지경까지 된 것이다. 미일이 원하는 아시아 정책 방향에 일본과 각을 세우고 중국의 전승절 70주년에 참여하고 하면서 반하는 행보를 보이니 우리 온사회를 동원하여 자국의 대통령을 이 지경으로 몰아 부친 것이다.
그래서 고박정희 대통령은 이 같은 나라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원폭을 만들고자 추진했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과 같은 이러한 한반도 상황을 만들고자 했던 미국 중심의 힘이 이 같은 사실을 바꿔버린 것이다. 이것이 현박대통령을 통해서 살아날 것 같으니까 지금과 같은 비참한 지경으로 몰아가 버리는 것이다. 이는 고 김영삼 대통령 때 충분히 보여 준 것이다.
그런데 우리 언론들이 이 같은 배경들을 철저히 배제 하면서 여전히 우리사회를 속이는 방향에서 이전부터 해 온대로 이 같은 힘들이 여전히 우리사회를 어딘가로 정해진 목적대로 몰아가는 그 같은 작용을 위해서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우리 사회 다음 대통령이 되고자 하여 준비하고 도전하시는 분들은 각오하고 나와야 할 것이다. 어쩌면 지구상에서 가장 불행한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만일 이 문제들을 바로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결코 박대통령보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한반도를 노리는 미일의 힘은 이미 자신들 편에 선 확실한 정치인들의 목을 잡고 있고, 우리사회 언론들로 하여금 언제라도 배반하게 하고, 법과 공권력을 통해서 자국중심의 정책을 펴지 못하게 하면서 더욱 목적의 방향대로 몰아가는 파괴력을 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대통령을 때려 잡는 쪽으로 쏠리고 이용되는 위치에 서기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바로 보고 자국 중심의 기반을 확보하는데 힘을 합치면서 우리사회 문제의 근원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 것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연예인 블랙리스트 문제이다.
이것이 문제라고 하자! 하지만 맹목적으로 문제로 몰아가는 일방적인 방식은 더 큰 문제이다. 무엇이 어떻게 해서 문제인 것인지? 왜, 도대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고 무조건 블랙리스트가 잘못 되었다는 식으로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강하게 어필하면서 강조하는 의미와도 일맥 한다. 제왕적 대통령제, 무조건 사드배치, 미국보다 북한 먼저 등의 사안들을 문제 삼으면서 열을 내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이런 식으로 몰아온 배경과 일맥하는 주장들이다.
이 분 같은 분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지금의 우리사회 사태는 여전히 나라가 무너지는 방향으로 물꼬가 트이면서 사회 혼란 상황은 더욱 가중 될 것이다. 즉, 지금까지 지향해 온 기존의 사회 움직임이 더욱 강화되면서 확고해 지는 나라 환경이 이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주장하는 대로 우리나라 대통령의 위치를 약화 시키는 것은 곧 우리 국가 중심의 발전과 이익추구 기반을 약화 시키는 배경과 직결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작은 정부, 제왕적 대통령제 배격 등의 의미를 부각시키는 것은 상대적으로 우리를 둘러싼 우방의 역학구도에 편승하는 것과 직결되는 경향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 중심의 한반도 상황, 일본의 제3차 침략 프로세스를 위해서 한국 기반 깔기 현실을 만들어 가는 힘의 배경으로써 한국 사회 내부에서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움직임들이다. 이러한 기류는 한반도 혼란을 야기하는 방향을 잡는 것이다.
즉, 통일이 중요하지 않는 한국 사회 현실을 가져오는 나라적 배경을 추구하는 지도자 형의 출현들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거대한 힘에 기대어서 자신의 꿈을 펴는 소인배적인 기질들이다.
블랙리스트 문제를 삼는 것은 이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왜? 박근혜 대통령이 등극을 하자마자 일본과 각을 세우고자 했으며, 중국 전승절에 참여해야만 했고, 왜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관리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겠는가?
전혀 우리사회 자체적으로 자각하고 자문하는 노력들은 없고, 오로지 미일이 주도하는 정책 몰이에 참여하고 나라 혼란을 유도하는 힘의 논리에 굴복해서는 잘못 된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개인적으로 정적 라인을 잡고자 벌인 문화계 블랙리스트라면 철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언론들의 집중 보도는 정직한 여론 운동이 되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는 진정한 안보 문제들이 위협을 받기 시작했다.
이것은 민주주의 이름으로, 혹은 인권, 자유 등의 문제로 자국을 해치는 무리들에 대해서조차 오히려 보호하는 막을 형성하는 힘이 되어 온 것이다. 우리는 촛불집회 시대를 한 번 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
중학생 두 명의 희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 탱크란 말인가? 미국이란 나라가 쉽게 이런 짓을 저지를 수 있는 나라인가? 그것도 우방이란 주둔국에서 말이다. 게다가 촛불집회를 일년 동안 주도했던 의정부 촛불집회 집행위원장이 의정부역 철로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았던 것이다.
만일 이것이 오늘날 의로운 촛불집회로 온 나라를 주도하는 진화 된 데모 형태를 노리고 지금과 같이 정부 자체를 전복할 수 있는 집단들로 활용하기 위해서 트릭을 썼다면 말 그대로 우리사회는 어떤 사회가 되어 있는가? 라는 근원적인 물음이 우리 온 사회를 속여가는 거대한 힘 아래 놓여 있다는 의미라는 사실이다.
이는 진정한 자기 사회 안보가 무너진 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모호해진 사회, 사건은 있지만 명확한 해결 없고, 음성적으로 어떤 사건들이 가공되어도 공권력이 제대로 제 역할을 못하는 사회 구조, 매우 발전 된 형태를 이룬 사회가 되었어도 자기 중심의 사회가 무너진 곳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얼마나 이상한 나라의 현실인가? 오히려 상을 주고 격려하며 나라 보호에 박차를 가하도록 힘을 실어 주어야 할 안보 기관들과 담당자들이 마땅히 할 일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유가 주도하는 기준 때문에 매도 당하고 공격당하고 정부와 나라 질서가 무너지는 형태가 주도하는 것이다.
언론들은 모든 이유들 앞서서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기준이 평가의 중심이 되어서 균형 있게 언론 보도를 하면서 자국민들에게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하고자 했는지는 전혀 다루지 않고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는 점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오히려 국가와 정부의 역할을 꼼짝 못하도록 무기력한 나라 구조로 만들어 가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문화계나 연예인 블랙리스트, 무엇이 문제인가?
먼저 전제를 하자면, 정부가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사찰을 할 수 있다. 개인적이고 악의적인 이유가 아닌 나라를 적이나 다른 힘으로부터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나라 중심의 이유일 때는 그 어떤 이유도 막아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다양성과 혼합의 시대인 현대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의 인적 관계로 어떤 나라를 일정하게 공략하고 헤치는 세력들이 범람하기 때문이다.
이 때 국민들이나 특정한 인물들이 음성적으로 이 같은 세력들과 연결(連結)되어서 자국을 해치는 역할들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실제로 그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는 현실이다. 더군다나 나라가 작다 보니 우리를 둘러싸고 도는 강국들이 우리 나라와 국민들을 노리는 것은 더욱 쉬운 일이다.
이는 상식의 문제이다.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보니 이런 주장을 하는 우리 한국 분들이 많다. 나라가 작고 그리고 우리를 보호해 주느냐? 반문하면서 자국을 부정하는 듯한 경우였다. 해외에서 오래 산 우리 민족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데는 수많은 서러움을 겪고 살아 왔다는 이유가 있다는 점 이해가 된다.
즉, 세계화 속에서 우리 민족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별 짓을 다하여 자기 보호를 하는 개체들이 많아 졌다는 이유일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여기서 생각을 해 봐야 할 부분이 있다. 공식적으로 드러난 인물들이나 오랜 세월 나라를 떠난 한인들, 그리고 지금 나라에 대해서 생각들이 많이 사라지고 개체화 된 자국 내의 한인들, 이 모든 관계들을 떠나서 나라는 그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니다.
즉, 나라란 공공성의 문제는 지구 끝까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하고 발전을 이루어 가야 하는 국가 공동체적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때론 사찰을 해야 할 기관들이 제 역할을 다함으로 공동체의 기반이 위협적인 환경이 깔리지 않도록 사전에 막는 역할들을 해야 한다.
이것이 수많은 국민들 중에 정신과 신분상에 있어서 흐려지고 잘못 된 관계로 자국에 대해서 위험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공무원이나 국민들, 혹은 어떤 특정한 대상들을 겨냥해서 사찰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마땅한 국가적 책무이다. 그런데 이 같은 정부 기능을 막아버리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몇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는 우리사회를 어떤 목적으로 몰아가야 하는 미일(美日)과 같은 첩보 기능이 자신들이 진행해야 할 한국사회 기반 확보를 위해서 우리사회 안보 기능을 방해하고 막아버리는 현실 문제이다.
솔직히 우리 현대사회는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적 자원들을 도구로 해서 지금과 같은 우리 정부 무력화를 시도하는 배경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미국중심의 한국인 첩보원들의 활동과 인적 자원들로 구성 된 한국 내 비밀자원들이라 할 수 있다.
다음은 이 같은 인간 띠들이 형성 되어 이를 중심으로 한국사회 안에 확대되어 온 인적 구조라 할 수 있다. 즉, 이미 친미, 친일의 나라 안 인척 관계나 감성교류가 깊이 있게 이루어지는 인적 관계 폭이 넓게 형성되어 있는 사회 구조를 의미한다.
나라 안의 이 같은 환경이 자국보다 타국 중심의 감성이 형성 되어 있는 인적 구조를 통해서 얼마든지 자국 정부를 무력화 할 수 있는 인간 띠를 형성하고 실제로 그 같은 정치를 할 수 있는 공무원 배경이나 정치 구조, 인간 구조가 되어 있는 사회 현실이라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