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만물을 처음 만들었을 때에는 죄라는 반생명의 괴질이 없었기 때문에 피조물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에 창조주 하나님의 뜻(말씀)을 거역하는 반생명의 거짓(죽음)을 개발한 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지혜가 뛰어난 들짐승 뱀이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을 거짓말로 유혹해 하나님의 대항 세력이 되게 한 후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최 전선의 총알막이로 사용하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대적하였습니다. 이 때에 하나님이 최초로 자신의 뜻과 달리한 소수 파괴의 세력을 차별해 에덴동산에서 축출하고 에덴동산을 더 이상 저들의 추악한 죄악으로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같은 소중한 사람들도 죄악의 질병에 전염된 것을 차별해 오지로 내어 쫓아 살게한 것은, 저들이 그러한 차별 대우의 고통을 통해 다시는 하나님의 뜻(말씀)과 달리하는 반생명의 죄악을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즉 차별 대우가 비록 정상적인 대우와 비교할 때 심히 괴롭고 외롭고 불편한 병상의 감옥 생활이지만, 그러나 그런 냉혹하고 비참한 고통(환경) 중에 거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이 참되심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차별 대우의 목적은, 생명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달리한 피조물의 생각은 그 어떤 것이든 고통과 죽음의 반생명의 죄악이었다는 것을 뼈 속 깊이 인식시키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두 천사가 동성애짓이 만연한 소돔성에 이르자 롯이 자기 집에 그들을 모셨습니다. 소돔성 사람들이 이를 알고 그들을 이끌어 내라고 롯을 위협하자, "롯이 문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말라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 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창세기 19:6~9) 하심 같이, 소돔성 사람들이 평소에 동성애 짓을 혐오하고 있는 롯에 대해 분노하고 롯을 해하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돔성 사람들의 이 같은 악행이 이 시대에도 버젓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즉 동성애자들의 가증스러운 성행위를 차별해 금하고 있는 롯과 같은 의인들을 도리어 악하다고 단죄해 해하려 합니다. 이런 망동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도 더 이상 정상 참작을 해 줄 수 없는 구제불능의 괴물들로 취급해 소돔성 사람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생물들을 유황불로 살처분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소돔 사람들인 동성애자들이 그런 전례를 한난 신화적인 사건으로 취급하고 또다시 롯과 같은 의인들의 차별 행위를 차별금지법이란 법을 제정해 의법 처리하려 합니다. 저들이 롯 같은 의인들의 차별 행위를 단죄하려면, 자신들이 시행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차별 행위부터 금하여야 합니다.
즉 자신들에게 전염성 괴질이 유행하여 몇몇 사람이 먼저 죽으면, 괴질에 걸려 신음하고 있는 나머지 환자들은 차별해 시급히 병원으로 격리수용합니다. 그리고 또 각종 죄악을 저지른 범법자들이나 테러범들은 총검으로 검거해 잡아다가 차별해 감옥이란 곳에 격리수용하며, 또 가축들 중에 몇몇 마리가 괴질에 걸려 죽으면 그 주변의 가축들은 무자비하게 살처분합니다. 그런데 자신들은 이런 괴질과 괴인들이 발견되면 즉시 차별해 격리수용하거나 무자비하게 살처분하면서도 살아계신 사람들의 조상 하나님이 보시기에 추악한 괴질에 걸린 자들을 차별해 격리시키는 일은 도리어 죄악으로 단죄해 처벌하려 하다니, 이게 하나님의 후손된 사람이 할 짓입니까, 반인간 괴물들의 반역입니까?
동성애자들의 가증스러운 성행위로 경건한 사람들의 미풍양속을 병들게 하는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그에 대한 천벌로 불치병 에이즈에 걸려 신음하게 하거나 유황불로 살처분해 청소하십니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하나님과 그에게 속한 의인들의 이같은 경멸과 따가운 시선은 당연하거늘, 도리어 그런 안목을 악하다고 단죄해 형벌하려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불공정한 법적용이며 아울러 음란한 괴질에 걸린 동성애자들만을 위한 일방적인 독재만행입니다. 즉 자신들은 차별 행위가 필요할 땐 얼마든지 차별 행위를 시행하면서 하나님만은 그런 차별적인 통치를 하지 말라?
이런 불공정하고 불평등하고 교만무례한 비정상적인 것들이 자신들과 같은 악행을 즐겨 용납하고자 하는 소돔·고모라의 방백들과 같은 세상 통치자들을 선전선동해 감히 창조주 하나님이 제정하신 영원불변의 차별법을 금하는 법안을 만들려 합니다. 이런 악법을 묵인해 제정하려는 자들은 모두다 그 같은 악을 좋아해 저질렀거나 또 저지르려 하기 때문일 뿐, 더 이상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독재자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세상 만민들로부터 경멸당하고 따가운 시선을 받을 것을 두려워해 모든 무력과 재력과 권세를 동원해 자신들이 저지르는 악행에 저들도 가담시켜 더 이상 그 같은 악행이 사람들로부터 경멸당하여 소외당하려 하지 않을려고 획책합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로마서 13:1) 하심 같이, 이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통치 권세로 무고한 사람들을 납치 강금해 괴롭히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테러범들만 독재자로 취급합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권세로 하나님의 법을 거스리는 일에 그 권세를 사용하는 것도 독재자의 짓입니다.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 곧 진리에 눈이 먼 이성 없는 짐승들이나 또 로봇 같은 기계인간들이 사람의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감히 하나님의 권세를 마구 남용하고 있습니다.
소수 사람의 언행이 기존의 많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참되고 선하고 의롭고 경건하면 그것은 세상을 치료하는 구원이지만, 기존의 많은 사람들보다 소수 사람의 언행이 가증스럽고 음란방탕하면 그것은 세상을 병들어 망하게 하는 짓입니다. 고통과 죽음에 이를 짓을 버젓이 자행하는 소수 동성애자들을 무조건 예수님의 사랑으로 측은히 여겨 용납하면, 얼마못가 모든 사람이 그같은 고통과 죽음으로 쇠잔해 갑니다. 더 이상 마귀의 가증스런 햇볕(포용) 정책에 속지 마십시오.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공직자와 국민들은 저들의 괴질(죄악)을 시급히 차별해 격리수용하고, 온 국민의 건전한 생각과 건강한 몸을 사수해 지켜야 합니다. 죄 중의 죄가 동성애자들의 가증스러운 성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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