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소식이 또 들리 네요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인생을 자기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견딘다는 것이 ᆞᆞᆞ
우리
남편들이
그 남편 의 자리에서
아내가 아내의 자리에서
서로를 거절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버티고 견뎌낸다는 것이 ㅡㅡ
그것이 아이들 밥이되고 집에 지붕이되고 관혼상제 경조사 들이 되어
오늘도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하고 있는것인데
90세 90줄의 연세들이 벌써 몇분입니까
송해 선생님 김종필 총재 신격호회장 그외에도 그밑으로 줄줄 이건희회장 ᆞᆞᆞ송대관 할아버지 ᆞᆞ이덕화 아저씨 ᆞᆞᆞ노주현 오빠 ᆞᆞᆞㅎㅎ 안방 극장 서민이라 확실히 연예인들의 이름이 많이 나오네요
그런데 한편 40년을 50년을 버틴 그 길을
그 자리들을 그만 .. 이런 뉴스들이
전하는
오늘
이 아침
생각하는
단어 가
바로
거절 입니다
울산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샌님같이 조용히 일하시는 경비실 아저씨 가 성격이 단한번도 분노를 드러내거나 큰소리치거나 싸운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 참고 다 견디는 일꾼이셨다고
홀로 사시는데
10년전쯤에 헤어져 아내와 얼굴 한번 못본 상태 라
어느날 이분이 아내 얼굴 한번 보려고 찾아갔다는겁니다 그 아내분은 당연 ㅡ아마 그래서그런 사연이시라 남편에게 친절할수있는 상황이면 그렇게 떨어져살고있지 않겠죠ㅡ 아마도 거절 하신 모양
그 아내의 특별하지않는 여자로서 는 당연한 거절 이
이분은 돌아와서
한번도 의지적으로 주도적으로 자기행동을 자기 머리써서 하신일이 없으신 분이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짜고 준비를 갖추어서 살인을 감행하시었습니다
동료를 다 죽이고 자기도 그시나리오 대로 마지막에 죽어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발견하기 까지 ㅡㅡ
딱 한번 쓴다고 쓴 머리를 이렇게 쓰고 가신 이 아저씨
그 아내분이 평생 살면서 남편 머리 한번 쓰게 한일이 이거였다는 정말 슬픈 이야기
똑같은 얘기들이 우리나라 농어촌에는 차고 넘칩니다 할머니들이 18세에 결혼하고아이낳고 22세부터 남편은 밖에 읍내에 다른여자와평생살고있는이유가
딱 한번 남편의 응 ㅡ하는 손길을 거절한 그 한번의 대화 때문에 그 후 60년을 독수공방 앤 생과부 앤 집안의 종 노릇 만으로 살아오신 정말 너무 웃기는 얘기
보증스고망한
남자분들 얘기는 다 거절을 하지 못해서 평생 그 짐과빚으로 짐지고 살고
여자분들은 다 거절한번 한것가지고 평생 그 짐과댓가를 침지고 살고
거절 의 그 한순간
거절못한 그 한순간 의
댓가 들이
너무들
심한 거 아닌가
하는것이
우리 아버지들의 시대 가 가진 ㅡㅡㅡ 이야기들의
이제 우리가 보내야 하는 우리 윗세대 분들
노인들의 인생과 삶에 대해
좀 ㅡ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한번만 더
해보는것이
어떠한가
그렇게 한다면
롯데 뉴스도 다음대권이야기도 일자리창출이나 세금전쟁 도
저 할머니 ᆞ할아버지들 얘기가
전혀 다른얘기가 되게 할수있지 않을까
돈은 맘몬은
권력은 신은 천사는
성 문제가 없다는 거
그런 힘과 능력과 판단과 길은
성적인 얘기가 없다는거 그러므로 동성애 든 양성애든
그런사람들은
훗날에 결코 진짜로는 이런것에 전혀
무관심한 결정만을 하게 될것이라는거
그것이 얼마나
비도덕적이고 악한 것이되는지는
모든 망한 리더쉽들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거절이야기
거절못한 그 모든 경제 이야기를
그래
우리가
동성애를 원하는것이 진정
아니시라면
오늘 날
?
거절되는 것과 거절되지 않는것들에 대해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위한
시간과 생각들이
또 그 역사 에 대한 시각들이
얼마나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를 ㅡㅡ
한사람이 세상에 왔다가 그냥.
공수래공수거 라고 해도 정말 그냥
죽으면 그만
그냥 죽여버리면 그만
버리면 그만
거절 해버리면 그만 일까
를
생각 해보는 오늘입니다
사람은 머리가 있고 한계가 있고 성이있고 죽는다는것을
돈 은 권세는 힘은 자리는기억하지 못합니다 결코
기독교의 성찬이나 종교적으로 보이는 모든 신앙생활의 내용이 사실상 때 하나
기억 하라 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이 아침
해야 할
한가지를
사람인
우리는 해야 한다는 것을
그것은
기억 하는 일입니다
기억이
난다면
결코 그리 쉽게 거절하지 못하지요
인생이라는 것이 ㅡㅡ
ㅎ ㅎㅎ
무덤을 찾는 이유
분향을 하는이유 모두 뭔가요
뭔가 기억 하기 위한거 그것을
잊으면
내 인생 의 오든 가치와 무게가
날아간다는
그 생각 때문에
가는 것이죠
명절에 부모를 찾는 것도
죄 를 죄된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거절이 아니라 죽음이 아니라 포옹이 되고 악수가 되는
그렇게 되는
그것이
정치요 경제요 사회요 문화 아닌가 ㅡㅡㅡ
말입니다
신적인 판단력을 초법적인 권력을 갖고 싶으십니까
나만 최고 가 되는 승리를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필연적으로
성 에 자유 해야 될것입니다
사람은 성적인 존재 이고 성 때문에 약하고 죄짓고 죽으니까요
오늘 내게 요구되는 모든것을 거절하고
자유롭고 싶으십니까 정녕?
동성애를 원하십니까 ?
ㅎㅎㅎ
사람이 되라
어제 죽었다는 사람이 오늘도 생각이 되는
이아침에
오늘까지 생존 중인
아줌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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