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회에 THAAD반대청원을 했다는데.
별 희한한 일을 다 벌이는군.
차라리 한국내의 반대집단을 대형화해서 정권을 잡도록 하는게 정도일거 아닌가. 그런 정부가 들어서면 어련히 THAAD는 미국이 배치하지 못하게 되지. 배치 했더라도 철수하라고 하면 별 도리 없이 철수 하영야 할게 아이가.
어찌 보면 즉 반대청원 명단이 이루어 졌으니 보험을 든거 아닌가 한다. 얄팍해 여겨보여.
지금 반대여론이 각계 각층에 꽤 있는 것으로 보면 다음 정권은 THAAD반대정권이 유력할것 같기도. 그러니 그때까지 기다리시자.
하기야 현 정부가 임기내에 설치 완료를 할 기세이니 몸이 타들어 가겠지만. 설치한들 그 반대정부가 철수하라고 하면 철수하지 않을 수 없을거 아닌가.
THAAD설치를 하면 앞으로 관광지가 돼 지자체의 수입원이 될게 뻔한데. 왜 반대를 하지. 지나친 멍견이거나 다른 의도가 숨어있으리라.
나라 참 떠 떠 해묵을 내래, 일제에 떠해묵고. 625떄 떠해무어먹고. 박정희가 시루켜떡 다 해놓을 즈음에 재 뿌린 민족. 박 근헤의 비정상의 정상화에 또 재뿌리고 있제 여겨.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