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애 여성이 원치 않은 임신을 하고 이름 모를 길거리에서 출산을 하게 되었다. 이때 주변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고 병원까지 이송했다고 한다. 환한 아침 소식이다.그런데 시민 중 한 경찰관이 이 장애여성에 대하여 뒷바라지 까지 하기로 했다고 한다. 우리 이웃집의 친절한 아저씨 애기를 듣는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 한편 반대쪽에서는 경찰간부 두 분이 불법 주유소(가짜 석유 판매)를 차려놓고 이권을 챙겼다는 뉴스다.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요한 범죄행위다. 더군다나 소속 경찰관의 정보까지 빼어내어서 이를 악용했다고 하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엄벌에 처하여 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기를 바라고 선한 행위를 한 경찰관에게는 포상의 혜택을 주고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