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어제 42조 달러의 수주를 햇다고
제 2의 중동붐이 일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수주액수의 수십배를 이란에 한국 국부를 그냥 주고 계약을 따냈다.
자기의 치부가 드러날까봐 국민을 언론을 통해서 속이는 짓을 한다. 자기 잘한다고 할려고
국부를 막쓴다. 이런 여자가 계속 대통령을 해서 쓰겠는가
게시판에서 박근혜 칭찬 하는 사람들의 80%가 박근혜가 알바로 많은 돈 국부 국가 세금액을 가지고
돈을 주는 아이들이다.
각설하고
박근혜는 왜 이런 짓을 할까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것이다.
이 여자는 70년대부터 대통령 특권이라는 이유로
온갖 부정한 짓을 저질르고
80년대 후반부터는 정치에도 개입해 3당 야합등 엄청난 일을 벌이고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까지 실행에 옮긴 그녀이다.
일반 국민들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사안이다.
왜 그럴까?
필자가 알기로는 세상을 만든 시온이 경기도 여주에 사는데
그이를 죽이기 위해서 세상을 어지럽힌다고들 한다.
그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한다. 70년대 부터 그랬으니 나참
박근혜의 표정을 보면 조숙하고 단정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생쇼다.
젊었을 때 박근혜는 마약도 했고 남자관계도 복잡했다.
게시판에서 말하기 곤란할 정도의 짓까지 했다.
뚝하면 전두환 잇마 하며
박정희도 박근혜를 싫어했다.
박정희 죽을 때 휴전선은요 한것도 언론플레이다.
그 짓을 한다. 전방위로 나라를 속인다.
필자가 아직도 한마디 안한게 있다.
박정희는 누가 죽였을까?
이 의문의 미스터리
이상이다. 할말이 많다 세상을 만든 시온에 대해서도 다음에 이야기 해주겠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