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의 [어떤 투표]의 득표율에 붙이는 의미를 크게 네 가지로 구별해 볼 수 있겠다.
첫째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지지 투표라고,
둘째 정당에 대한 지지 투표라고,
셋째 정당투표(主)를 비례투표로 원용한다고,
넷째 비례투표(主)를 정당투표로 원용한다고.
민주당이 의석수 제1당이 되면서 비례(정당)인지, 정당(비례)인지 투표에서는 제3당이 된 원인이 뭘까?
국민당이 이쁘고, 더민주가 미워서?(정당의 역사를 보고도?)
더 민주비례 후보가 싫어서, 야당 지지자가 국민당으로 돌아서서?
김종인과 몇 몇 꼴뚜기들의 자가도췬지, 쎌프도췬지가 가소롭다.
안철수와 몇 몇의 착각도 유분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