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광 조선일보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최근 붙인 혹 아십니까?
2017년8월15일 72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 된다.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러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집요하고 끈덕지게 “미국은 한국 때문에 대북 군사 조치 카드가 무용지물이 되면 다른 길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 고 주장하면서 마치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한반도에서 군사적 카드를 사용할수 없다는 식으로 거의 매일 조선사설 통해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 있다.
세계 패권국가인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군사적 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조선사설식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1953년 7월27일 조인된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당시도 이승만 정권의 남한이 북진통일 부르짖으면서 정전협정 결사반대했었는데 미국이 어떻게 한국전쟁 정전협정 조인 했을까?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전쟁 반대 입장이 한반도 전쟁을 억제하는데 일정정도 영향력 행사할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조선사설 주장대로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미국이 군사적 카드 사용할수 없다는 주장은 괘변이다.
전쟁광 조선일보 다운 발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도 한반도 전쟁을 꺼린다. 핵무장한 북한과 이미 공포의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도 유럽연합도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한반도 전쟁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 전쟁광 조선일보 만이 마치 문재인 대통령이 반대해서 미국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카드 사용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혹세무민 하고 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문재인 대통령이 반대해서 미국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카드 사용하지 못한다는 주장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이 미국에게 ‘ 코리아 패싱’( 한국배제) 당하고 있다고 이율배반적인 주장하고 있다.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괘변이다.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미국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카드 사용못하고 전쟁 못할정도이면 그런 미국이 ‘ 코리아 패싱’( 한국배제) 불가능하다. 안그런가? 조선일보?
아래 내용은 2017년8월15일 72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 된다.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라고 주장한이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거의 매일이다시피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는 논조들이다., 살펴보자.
그러자 2017년8월16일자 조선일보사설이 “ ...대화로 북핵 폐기 안 되는데 어쩔 건지 밝혀 달라” 제하의 논조 통해서 “미국은 한국 때문에 대북 군사 조치 카드가 무용지물이 되면 다른 길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2017년8월17일자 조선일보 “[사설] 靑·與 북핵 폐기 실패 때 전술핵 外 다른 대안 뭔가” 제하의 논조 통해서도 “...대북 군사 조치는 한국 정부가 막아서 불가능하고 대북 제재는 중국이 숨통을 터줘서 역부족이라면 북핵을 막을 방도가 없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2017년8월19일자 조선일보 “[사설] 美·北 주한 미군 거래, 이제 테이블 밑까지 왔다”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한국의 반대로 군사 조치도 할 수 없게 된 미국이 북핵 ICBM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판단하면 주한 미군 철수론은 테이블 위로 올라오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2017년8월21일자 조선일보“[사설] 美軍 지휘부 서울 집결, 北은 도발 위협”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7일 취임 100일 회견에서 "대한민국 동의 없이 누구도 한반도에서 전쟁을 결정할 수 없다"며 "전쟁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한 말일 테지만 이것은 미국에만 통할 수 있는 말이다. ”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전쟁을 한반도에서 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2017년8월25일 조선일보“[사설] 통일부장관 입에서 나온 '코리아 패싱'” 제하의 노논조를 통해서“...한국 정부 반대로 군사 조치 가능성이 사실상 없어짐으로써 김정은 입장에선 장애물 자체가 없어졌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2017년8월30일 조선일보 “[사설] 전환점 지나는 北 도발, 무엇 하는지 모를 정부 대응”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이번 사태는 이낙연 총리가 규정한 대로 '차원이 다른 중대한 도발'이다. 김정은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 조치 언급이 허풍에 불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전쟁 결사반대'로 대북(對北) 군사 행동 가능성이 전무(全無)하다고 판단하고 이런 전략적 도발을 감행했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2017년8월31일 조선일보 “[사설] 文 "北 폭거에 극한 압박" 옳지만 수단이 없다” 제하의 논조 통해서 “..문 대통령은 어떤 형태가 됐든 대북 군사 대응은 반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극한의 압력'은 김정은 체제가 경제적으로 '극한의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것밖에는 없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2017년9월2일 조선일보“[사설] 美서도 나온 '미·북 위험한 거래' '거대한 덫' 우려” 제하의 논조 통해서“...이렇게 될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 정부 반대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가 불가능하고 유엔 제재도 중·러라는 구멍이 있는 상황에서 일이 이렇게 흘러가는 것 외에 다른 예상을 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북한에 군사적 조치 사용할수 없게 됐다는 ‘혹’을 붙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집요한 ‘혹’붙이기이다. 딴지 수준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