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출애굽 신앙을 출죄악 신앙인 줄 착각하지 말라!★ 2017-12-31 14:22:4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     추천:0

 출애굽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벌로 받게 되는 온갖 고통, 곧 인재와 자연 재해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그리고 출죄악이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서 발생되는 말씀(뜻)에 반(反)하는 사단의 생각과 마음, 곧 죄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쉽게 말해, 죄값으로 받게 되는 육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게 출애굽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자 하는 사단의 반역적 생각과 마음인 죄에서 벗어나는 게 출죄악입니다. 육적인 고통에서 벗어나는 출애굽은 모세의 구원이고, 사단의 반역적 생각과 마음인 죄에서 벗어나는 구원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입니다.

 사람의 조상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사람이 아담이며, 또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여인이 하와입니다. 그런데 이들 두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이 담겨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 심령에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의의 사람들이 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사상에 반(反)하는 사단의 반역적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는 사단의 말, 곧 죄를 심령에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죄의 사람들이 된 것이 바로 오늘날의 죄인들입니다. 이로 인해 아담과 하와는 죄인의 죄벌로 고통당하여 할 죄인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섬품이 담겨 있는 의의 말씀을 심령에 받아들여 육신의 주인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단의 반역적인 생각과 마음인 죄를 심령에 받아들여 육신의 주인되게 하자, 이 후부터 사람의 육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의의 행실에 반(反)하는 사단의 습성으로 죄를 저지르며 그 죗값의 고통을 치르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당대 최강대국 애굽왕 바로의 폭정 아래 신음하게 된 것도 조상들로부터 물려 받은 죄의 습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후손들을 고통 중에서 구출한 것이 바로 출애굽의 구원입니다.

 사람이 육적으로 빈약하게 되어 포악한 자들로부터 압제당하는 인간 재해나 또 홍수로 뒤덮여 노아의 여덟 식구만 남기고 모든 사람들이 죽게 된 피해가 아무리 크다 하여도 자신들의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버젓이 거역한 죄에다 비교하면 그 죄벌은 미미합니다. 그러나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자 하는 죄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완벽한 구원에 이르려 하지 않고, 여전히 죄를 저지르면서 죗값으로 당하는 고통에서만 구원받고자 하였습니다. 즉 도적질 하려는 생각과 마음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도절질한 죄로 매맞는 고통에서만 벗어나려 하였습니다.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 북쪽에는 출애굽하여야 할 사람들이 많고, 한반도 남쪽에는 죄에서 벗어나야 할 출죄악하여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적인 안목으로 볼 때 북한의 실정(實情)이 사람으로서 생존하기에 남한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곳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땐 남한 사람들은 유황불 세례를 받아야 할 소돔.고모라인들이 되었습니다. 북한 주민은 애굽왕 바로의 폭정 밑에 고통 당하나 남한 주민은 유황불 세례를 예약해 놓고 흥청대고 있습니다.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천여 만명에 이른다고 자화자찬하나 그 실은 소돔·고모라인들을 책망치 못하는 나약한 롯과 같은 신앙에 불과할 뿐,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브라함 같은 신앙이 아닙니다.

 출애굽의 신앙으로는 애굽왕 바로의 폭정에서 벗어나 가나안 복지를 차지해 물질적인 풍요는 누릴 수 있어도 가나안 원주민들과 같은 음란방탕한 습성과 우상숭배 죄에서는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출애굽의 신앙은 하나님 자신보다 하나님의 소유물을 더욱 좋아하는 도적 같은 믿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원수를 제압하거나 땅의 풍부만 갖는 일에 치중하여 그것을 갖고서는 마귀와 함께 죄악의 쾌락을 즐깁니다. 즉 원수와 싸워 이기는 일에 필요한 하나님의 능력만 구할 뿐, 마귀의 습성(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이 그러한 그들의 마음, 곧 마귀와 함께 즐기려는 죄의 마음에서 저들을 구원하려 하셨습니다.

 죄(사단)의 습성을 즐기려는 추악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로 살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자신의 피로 깨끗이 씻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기 때문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은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출애굽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는 출죄악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교인들은 한결 같이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출애굽의 신앙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려 합니다. 즉 김일성 같은 폭압자와 가난에서만 벗어날려고 하나님을 찾을 뿐, 예수님이 실행하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과는 담을 쌓았습니다. 출애굽 신앙은 죄(마귀)와 함께 즐기는 일이고, 출죄악 신앙은 그리스도와 함께 즐기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선진국들의 교회문을 닫게 한 것은 그들의 신앙이 출애굽의 신앙으로만 만족하려 하고 출죄악의 신앙에 이르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그들 사회가 음란방탕한 죄악의 사상으로 들짐승처럼 천방지축하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이 용납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여 교회의 문들을 닫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자유는, 들짐승들이 추구하는 혈육 위주의 천방지축이 아니라, 들짐승(죄)의 습성에서 벗어나 의를 행하는 자유입니다. 구미 선진국들이 이스라엘 민족처럼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고 풍요로움은 갖추었으나 그 풍요로움으로 그들은 그들이 점령한 미개인들보다 더욱 마귀와 함께 죄악의 쾌락을 즐겼습니다.

 교회가 짐승 사회를 정화시키는 빛과 소금 노릇을 하지 않고 도리어 그것을 묵인하는 벙어리 개가 되자 마침내 세상 사람들로부터 개독교인으로 일컬음 받게 되었고 또 하나님께 청소 당할 대상, 곧 짠맛을 잃은 소금들이 되었습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여 짓밟힘을 당합니다. 오늘날 국제적인 살인범 김일성 일가들을 선진국들이 응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같은 짠맛을 잃은 정의력(소금) 때문입니다. 정의를 실행할 능력이 없다는 것은, 짠맛을 잃은 소금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남한이 재물을 하나님처럼 숭상하고 공의를 무시한 채 아무리 부강해 보았자 그것은 인간 백정 김일성 일가들에게 잡혀 먹힐 고깃덩이로 살이 찐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 이 시간도 남한의 교회들은 위대한 정치인의 등장으로 이 난국에서 구원받으려 할 뿐, 그리스도의 주된 가르침인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공평과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친히 사랑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하나님께 대한 예배는 구이스라엘 민족의 기복신앙 틀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여 여전히 김일성 일가들의 폭압독재에 삼키지 않는 일과 물질적인 풍요와 육신의 건강과 생활의 윤택함만 강구할 뿐, 점점 더 소돔·고모라화 되어 가는 죄악의 풍토에 대해 빛과 소금의 성분으로 싸워 저들을 죄에서 구원하려 하지 않습니다. 짠맛을 잃고 사회의 음습한 기운을 제거할 기력을 상실당한 채 입술로만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높이면 그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여! 그리스도인들이여! 회개할지어다. 오늘날 한반도의 이런 상황에 대해 하나님이 누구를 이 땅의 실질적인 지배자(통치자. 기득권자)로 여기어 책망하고 응징하겠습니까? 김일성 일가들이 한반도의 실질적인 지배자이니 그들을 질책하고 응징해 달라? 아니면 자유 대한민국 정치인들과 기득권자들이 한반도의 실질적인 통치자이니 그들을 질책하고 응징해 달라? 그러면 하나님이 저들보다 더 막강한 권세인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도대체 이 세상에서 무엇하려 태어나게 하셨습니까? 예수님이 자기 이름의 뜻도 내용도 모르고 찬양하기만 하고 세상에 만연하는 죄악에 대해서는 벙어리 개 노릇하는 개독인들이 되라고 여러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까?

 하나님이 태초에 사람들을 지으시고 그들에게 명정하여 주신 본분이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세기 1:28)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명령을 실천하는 맞아들이 되기 위해 죽기까지 죄악과 싸워 이기셨는 데, 그의 제자된 그리스도인들은 들짐승처럼 천방지축하는 자유로 세상의 부귀영화와 가나안 복지 같은 환경 속에서 소돔·고모라인들과 같은 쾌락을 자손만대까지 세습시키려고 이처럼 출애굽하는 일, 곧 육적인 빈약에서 벗어나 부강하게 되는 일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vip카지노 먹튀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풀)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부정의 형제이며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 마음의 청춘을 연장하는 것이다.(콜린즈)"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가장 낮은 곳 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쉴러)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인생의 아침에는 일을 하고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826315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대경고▦ (2017-12-31 14:20:53)
다음글 : 문죄인 은퇴☆ (2017-12-31 14: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