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은 이 시대에 부합되는 법 이다. 그러나 정치는 중용지도를 지키는 것 이다. 과속을 하면 , 급회전을 하면 사고가 유발된다.
과거 박정희 도 중용지도를 지켯다면 비극은 생기지 않었을 것이다.
이명박 도 중용지도를 지켯다면 저 꼴은 되지 않었을 것이다.
박정권도 담배값 50% 만 올렷다면 국민의 저항은 없었을 것 이다.
어떤 일을 단번에 해 치울려고하면 부작용이 생기는 것 이다. 자전거를 탈때 제일 위험한 것은 급 회전 이다. 세월호 도 급 회전을 하니까 쓰러진 것 이다. 완만하게 회전을 해야 모두 무사 하다.
김영란법 1단계로 금액을 완화해야 옳다고 본다. 호텔에서 식사를 하면 비리가 되고 설농탕 집에서 먹으면 O K 여? 그건 아니지 ?
모든 일은 단계적으로 해야 한다. 자영업도 단계적으로 늘리는자는 대개 성공 한다. 고지를 점령 할때도 단계적으로 공격한다. 서둘면 실패 한다.
맹자의 중용지도는 모든 정치인이 꼭 지녀야할 교과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