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왜 다들 그 모양일까?
우리나라 처녀들이 나이먹으면 되는 한국아줌마!
최순실을 포함한 이명박이 마누라,육군대장 마누라,원세훈 마누라,우병우 마누라,
이들 또한 처녀때는 남자들을 의식해 나름 수줍기도 하고 남을 의식하며 살기도 했으련만
아줌마가 되고 나서는 한결같이 물욕에만 사로잡혀 남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도 남편의 지위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아줌마들
그들은 왜 선진국 아줌마들과 판이하게 다를까?
그 이유는 젊어서 책을 읽지 않았기때문이다.
교양은 욕망을 조절하는 법,
교양 부족이 처녀때는 젊음의 싱그러움에 그닥 티나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그 교양부족이 잘못된 편견으로 살아온 인생연륜이 더해져
욕망을 지배하지 못하고 총체적 무식함으로 발산되기 때문이다.
수오지심, 겸양지심, 이런 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정신적 피폐에서 비롯된 물질적 욕망과 육체적 욕망만이 존재한다,
그런 인성들이 한국의 불합리적 사회 현상에 부응해
독버섯 자라듯 대한민국의 전역에 퍼져있다.
한국 아줌마들의 무식함을 근본적으로 막으려면
부모들과 주변인들은 어린 딸에게 핸드폰보다 책을 선물하고
해외여행도 혼자 다니며 쇼핑만 할 게 아니라 유럽 아줌마들 호주 아줌마들 카나다 아줌마들이
지금도 얼마나 많이 책을 읽고 사회질서에 앞장서며 교양적 삶을 사는지를
깨닫고 교육시켜야 한다.
안중근이 하얼빈 감옥에서 옥사했다는 연설문을 읽은 박근혜
그걸 써줬다는 최순실
젊어서 인문서적은 고사하고 위인전 한번만 읽었다면
과연 이런 실수가 벌어졌을까?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딸을 위해 승마대회만 인천에서 열도록 만든 최순실
이런 무식한 작태대신 자기욕망을 버리고 딸에게 만큼은 책을 읽게하고 인성교육을 시켰다면
딸만은 살렸을 수도 있었을 것
이나라에만 존재하는 남자, 여자, 아줌마,
한국 아줌마들 쪽팔리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