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이름 모를 하수인의 농간에 휘둘려져 있었던
참으로 불행한 국민으로 살고 있었다. 다행히 그러한 농단의 사실이 밝혀져 대통령 탄핵이란 법에
의해 처리되는 모양새를 갖췄지만 단순히 대통령 하나의 탄핵가지고 해결될 사항이 아니다.
정치 사회 문화........지난 87년 민주회 국민항쟁 이후의 군사파쇼 정권이 사라지고 완치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민주주의라는 형식의 대통령 직선제를 통해 국정의 리더를 국민이 선택하여 그를
이나라 인 국가를 맡겨 왔다. 하지만 대통령 임기 시작의 절대적인 지지와 대통령의 국정을 제대로
운영해 보겠다는 그 마음은 사라지고 중 후반 이후에는 초기의 그러한 마음은 사라지고 어디에서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대통령의 환상에 빠져 버린 제왕적 대통령으로....국민을 무시하고 개인 대통령병
에 걸려 헤어나지 못하는 대통령의 자신만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국정의 리더자로서의 역할을
못하는 결과를 초래해 왔다.
여든 야든 다 동일한......................
특히 절대적 국민적 공감을 얻어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을 예로 들어보자......
노무현 믿었던 대통령이기에 그의 배신의 결과는 너무나 가슴 아프다..............그는 탄핵전까지는
초유의 맘으로 진정한 국민이 대통령이란 맘으로 국정에 임했다. 하지만 이러한 초유의 맘으로 국정을
임했기에 썩어빠진 정치인들에 의해 탄핵이라는 위대한 결과를 초래했다. 하지만 전국민의 탄핵반대
열풍과 진정한 대통령을 지키자는 그 정성으로 헌재의 탄핵은 기각으로 결정 났다. 하지만 이러한 기각
이 문제 였다........노무현은 탄핵 이후에 지지자들의 바람과는 정 반대의 정책을 펴면서 국민들을
배신했고 임기말 차기 대선에서 노무현-이명박 형님 라인간 사후보장을 빌미로 밀약의 배신행위를 한
결국엔 자신이 죽음으로 생을 마감해야 할 수 밖에 없는 결과를 우리는 보았다.
그렇게 순수하고 제대로 국정을 논 할 것 같았던 노무현도 이럴진대..........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
현재의 탄핵 정국으로 현재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모든 정치인은 현재로는 모두 대통령이 된다면
모두 다 불행한 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여든 야든 그러한 정치환경과 자신의 장치적 야망이
동일한 대통령병에 걸려 버린 환자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사 현재에 거론되는 차기대선 후보들은 절대로 대통령이 되면 국가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보다는
또다시 불행과 어려움만 가져온다는 그 사실을 직시 해야 한다.
현재의 정치와 사회 문화....그 모든 것이 확 달라져야 한다.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현 대통령 직선제라는 헌법의 개정을 시작으로 재벌공화국이란 오명이 사라지
지 않는 현재의 한국 경제................모조리 다 바뀌어야 한다. 그 시작은 평범한 국민이 주인인
시각부터.......진정한 각 사회일원이 합심해 얻은 부를 공정하게 제대로 된 분배를 이루어 누구나
다 인정할 수 있는 그러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이 가장 먼저 새롭게 변해야 정치도 자연 스
럽게 변화하여 이러한 국정의 혼란을 잠재 울 수가 있다. 이를 누가 해야 하는가? 국민이 이를 지속적
으로 강제하고 진정한 국가를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이를 받들고 나가야 한다,
이러한 새로운자가 리더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