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3대 요건이 국토,국민.정부이다.
상해임시정부는 말 그대로 독립을 쟁취하고 독립후를 대비하는 임시정부이지 국가가 될수없는데 티베트 망명정부를 국가로 인정한적 없다.
상해임시정부의 출발시점이 건국이라고 우긴다. 치욕의 일제 식민통치 36년의 단절을 무시할수만 있다면 구지 건국이라할수없다.그냥 조선이면된다.
잘 알지못하는 일부 국민들도 1919년.4.11을 건국이라고 억지를 부리는자들에 동조하고 있다.
핵심은 북한이 싫어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심사이다.
북한은 나라가 아니다. 헌법도 쏘련 스타린의 꼭두각시이며 정당한 선거에의해 세워지지도 않았다.
대한민국은 UN이 결의한 한반도의 유일한 국가 합법정부이다.
핵으로협박하는 악의축 불량국가인 북한이 대한민국을 인정하겠는가? 북한과 동조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은 이해할수가 없다.세상에 뇌가 어떻게 되지 않고서는 그럴수가 없다.
1948.8.15일을 건국으로 하면 대한민국 영토를 38선 이남으로 축소한다느니
남북관계 단절과 분단 고착이라느니 심지어 일본 독도 야욕을 정당화 한다느니 말 같지도 않은 억지를 부리고있다.
무식의 소치이다.
핵심은 북한이 싫어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건국의 아버지로 인정하기가 싫은거다.
자유대한민국에서 온갓 혜택은 누리면서 불량국가 악의축인 북한의 대변자가 되려는 그 심사를 알수가 없다.
통일 우리의 간절한 소원이다. 그러기에 거짖이 아닌 진실된 기초위에 통일도 이루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