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나라걱정 한다면 즉각 하야 하라? 조선[사설] 나라 걱정한다면 대선 주자들 헌재 압박 시위 불참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법정 밖에서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는 억측이 나오는 점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박 대통령과 국회 측 대리인들도 재판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는 언행을 삼가 달라"고 말했다. 헌재를 대표하는 이 소장 대행이 양측에 23일까지 최종 의견서를 내달라고 하면서 탄핵심판에 힘으로 영향을 미치려는 최근 움직임에 강하게 경고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야할 때가 됐다. 탄핵정국의 혼돈과 모순의 뿌리는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집권에 기여한 새누리당인데 지금 이름도 바꾸고 분당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몰고가고 있다. 거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박근혜 대통령 집권에 기여한 박근혜 폭정 공동정범으로서 공동책임이 있다. 이런 방씨족벌 조선일보 또한 박근혜 폭정과 함께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조선사설은
“이 대행이 이런 경고를 해야만 할 정도로 최근 상황은 걱정스럽다. 정치권과 각종 단체가 경쟁적으로 11일 탄핵 찬반 시위에 군중을 동원하려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마치 집회에 누가 더 많이 나오느냐로 탄핵 여부가 결정된다는 듯한 분위기다. 법치를 정면 부정하는 이런 행태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민주당은 오늘 집회에 사실상 의원 총동원령을 내렸다. 이런 때일수록 오해를 사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일부 의견은 무시됐다. 새누리당도 친박계 의원을 중심으로 태극기 집회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이가 많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법치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권력 즉각 중단해야 한다.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조사도 특검조사도 특검 청와대 압수수색도 거부하고 버티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측근들은 계획적으로 특검수사와 헌재 조사 회피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를 묵시적으로 방조 혹은 편승하는 발언하고 있다. 검찰과 특검과 헌재를 무력화 시키는 법치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권력 아직도 행사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즉각 물러나서 대한민국 정상화에 협력하는 것이 대한민국국민들에게 마지막 봉사하는 길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 탄핵심판은 국민 모두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누구든 자기 의사를 밝힐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도(度)를 넘어 헌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심판을 군중의 위세로 방해하거나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아가려는 것은 더 이상 집회·시위의 자유가 아니라 법치와 민주를 손상하는 행위일 뿐이다. 이 시위 대결 사태가 우려되는 것은 헌재의 심판 결과를 어느 한쪽이 승복하지 않을 가능성 때문이다. 이대로 가면 '상대의 위력 시위 때문에 헌재가 불공정한 결정을 했다'는 한쪽의 반발이 일 수밖에 없다. 그 경우에 경제·외교·안보 동시 위기에 빠져 있는 나라가 제대로 지탱할 수 있겠는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두 자중(自重)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경제·외교·안보 동시 위기에 빠져 있는 나라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과 조중동으로 상징되는 박근혜 폭정집권 세력들이 자초하고 지금 검찰수사와 특검수사와 헌재 조사를 거부하고 버티기 하면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 인질로 해서 사생경단식 인질극 벌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선출자인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았다. 즉각 물러나는 것이 탄핵정국 조기 정상화의 지름길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여러 정치인이 대선 운동에 뛰어들었다. 놀랍게도 지지율이 일정 수준 이상인 유력 주자 중에 '헌재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공개 약속한 사람이 없다. 민주당에선 '왜 승복하라고 압박하느냐'는 반발까지 나왔다. '사법부 판결에 승복한다는 약속을 요구하지 말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또한 벚꽃대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 정치인이 대선 운동에 뛰어들었다고 주장하면서 대선정국에 불을 붙이고 있는데 그런 조기 벚꽃대선은 헌재의 탄핵 인용을 전제로한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적 상식으로 봤을때 벚꽃대선은 헌재의 탄핵 인용을 전제로한 것인데 기정사실화된 탄핵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시점에서 즉각 하야하면 탄핵 찬반의 혼돈의 흐름을 바로잡을수 있다. 지금 국민들의 박근혜 탄핵 목소리에 승복해야할 사람은 대선 후보들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나라가 도처에 싸움판이다. 촛불과 태극기가 싸우고, 특검과 청와대가 싸우고, 총리와 야당이 싸우고, 여기저기 재판정에서도 온갖 사람이 나와 서로 삿대질하며 싸우고 있다. 이 와중에 AI와 구제역이 동시에 엄습해 모두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헌재를 압박하지 말자며 촛불 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이 역시 대선 전략이라고 폄하할 일이 아니다. 야권 소속으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고 본다. 정치인들이 나라를 걱정한다면 헌재를 압박하는 시위에 나서지 말아야 하고, 국민은 이 중대한 시기에 정치인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보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헌재를 압박하지 말자며 촛불 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했다면서 이 역시 대선 전략이라고 폄하할 일이 아니다. 야권 소속으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고 본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 진정성이 있으려면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가 요구하고 있는 박근혜 탄핵에 승복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요구해야 하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들 탄핵목소리에 승복하라는 요구는 절대하지 못하고 있다.혼란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비롯됐다.결자해지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 증각 하야 가 문제해결의 정답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11일 조선일보[사설] 나라 걱정한다면 대선 주자들 헌재 압박 시위 불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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