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접받는 샤모님 의 부엌에 가본 적이 있다
냉동실에는 오늘 당장이라도 한상 절기의 밥상을 차릴 만큼의 고기가 종류별로 상납(!?)되어 있어 늘 일년 삼백육십오일 시장을 봐 온 상태의 냉동실 이고
남편의 취향과 기호에 100 퍼센트 맞춤형 밥상을 위한 냉장실의 모든 준비 밥통에 밥 준비되어 있고
누구라도 그 집에 와서
인사 잘하고 가면 복 을받고
그 집에 대해 거짓말 만 안해도 자기 수고한 댓가를 톡톡히 챙기며
살다가 언제든지 한몫 챙겨서 나가서 독립할수도 있다
그 남편은 불로소득이나 특권을 거절하고 리더쉽임에도 불구하고 말단월급쟁이와같이 공식적으로는 결코 정해진 월급 이상의급여를 챙기지 않는 좋은 오너쉽을 가지고 있어서
온 지역사회와 이웃들도 그집의 부와 발전에만큼은
미운소리를 하지 않는다
날이면 날마다
동네에서 이집에 대해서 모르고 욕 좀했다카는
집의
욕쟁이 할머니들이
미안하다고
밭에 호박 ᆞ 오이 ᆞ고추를 따서
방문을 함으로
그집과 평화 하기를 원하는
그런 집 이고
그런집의 샤모님 부엌이었다
그 자녀들은 다 최고 의 잘된! 소식들을 가진바
그 사모님은
자녀들의 소식으로 자기 명함을
내밀었다
여자들 의 명함은 그 자녀 이다
우리 전업주부들의 명함인것이다
ㅡ지혜는 그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는다고 ㅡ
또 한 여성의 집을 방문하고
충격을 받은
한 아줌마 의 얼굴 을 대면한 적이 있다
그집
냉장고 는
거의 텅텅 비어 있다시피
그런데
딱 한가지 가
들어있었다
남편과 의논한
다음 날의 식사를 위한 준비 와 두 부부간의 연합 과파트너쉽과 서로를 위한 자신들의 자녀를 위한
두사람의 같은 마음이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향해 한푼 도 뒤주머니 차지 않는 서로를 위한 제테크가
그 텅빈 냉장고에 기껏 한주간 이나 버틸까말까한 내용물의 모든것이라
이사를 도우러갔던 아줌마하나가 얼굴 하얘져서 하는 얘기를 들은일이있다 ㅎ
오늘 우리가 선택해야하는 경제
무엇을
어떤 냉장고와 솥뚜껑 운전사를 선택할것인가는
오늘 우리 대한민국의 시민권의
자존심이 달린문제가 아닐까 싶다
1년의양식이 든든한 저기 동네 유지 사모님의
문화 명령과관습법이 다스리는 아랏사람들이 채워주는 냉장고밥상인가
신랑각시 머리가 통하고 얼굴을 대면하여 먼내일은 알지 못해도 둘이서 함께 가는 부모의 오늘의양식만 있는
냉장고 밥상인가
꿈을 먹고 내일을 위해 달렸던 그경제가 진짜 대한민국의 우리경제 아닌가 나같은젊은 아줌마는 당연히 아랫사람의 호의 보다는
남편의 섬김과봉사를 택할것이다
나같이
결정이 쉬운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사랑 받아본 일 없는 박근혜공주님의 선택이
쉽지 않다는 것이
문재인 !의것이지 않을까ㅎㅎ
문재인이 싫은 보수들은
박근혜 의 진정한 사랑을 찾는일을 도울일이고
문재인이
싫지는않으나 그가 돈이 없고 돈이 안될것이
걱정인 진보 들은
나같은 아줌마들의 선택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일들좀 하시고 밥을 먹을일이다
냉장고 에 뭐시 있다고 또밥을 먹는거 아니고
쌀도 있는지 봐야하고 요즘은 반상법이 깨져서 도무지 그릇이 그릇이 아니고 ㅡㅡㅡ아줌마들이 다 퇴장합니다 퇴장
욕쟁이 할머니들 가지고 언제까지 버틸지 답답 ㅡㅡㅡ하고
경제 라는 것이
그선택이
진짜 머리 와 그 해드쉽의 경영이 되기 위한 조건이
되는
그런 냉장고 와
신랑각시 함께 머고 자녀들과 즐거운밥상
박근혜 에게도 꿈이어야 하는
그런 밥상과 가정 경제와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주머니속의 추돌
두개 로
그동안 해먹던 솔앞장사들은
진짜로 참말로 그만 해야 되지 않겠나 ㅡㅡㅡㅡㅡㅡㅡㅡ싶은데
ㅠㅠㅠ
정직한 씨 정직한군 옵티머스프라임과 자기머리오토봇들이 있는 작지만 살아있는 동네 게으른동네에서 머리긴 ㅡ아줌마 통신 푸 뿌 ㅡㅡ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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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itself. <00>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work; in the midday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부리기이다.(케네디)
§§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케네디)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몽테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