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가 북한 즉 조선에 괴로움을 더 강화하기 위해 미국에 간다고?
종이호랑이 짓 그만 하시지. 하기야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지.
북한 즉 조선은 중국, 소련. 한국내의 친북과 종북이 있는한 승승 장구하고 결국엔 조선통일의 길로 갈것이라 여긴다.
한국은 미국은 믿지 말라는 말을 명심해야 함에도 잊고 있고, 중국은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긴 속내가 있어서 항상 긴장을 해야 함에도 그럼에도 이에 무감각 내지는 무지 나아가 내심 의지하는 패가 있어서 한국은 이념전에서 패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여겨.
한국은 벌써 무너졌을 법 한데도, 천운이 있어 위인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 구해왔으나. 이게 영속한다는건 극히 어려워 머지않아 스러지지 않는다고 장담하기 힘들다 여긴다.
한국내에선 자본파들의 무지 몽매 이기때문에 단합이 어렵고. 부패국가로 흘러가는 경향이다여겨. 따라서 좌경을 아니 극좌를 띄어 가지 않을 수 없는 형세다.
맥아더는 사라진게 아니라 죽어간 형상이다 여겨. 절세의 전쟁영웅, 인천상육작전의 영웅, 그가 한국전을 완전 승리로 이끌 기회를 박탈하므로서 죽게한 그의 멍 상관 대통령. 한국의 불행의 씨앗을 심은 그 무지 아니 강국의 갑질.
그건 그의 국익 차원의 정책이니 우리로선 탓 할게 아니고.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즉 무지와 비정상의 극치를 늘 연출하고 있는 민족. 우리는 우리가 우리것을 챙겨야지 왜 남이 챙겨주길 바라는가. 이게 한민족의 망국의 징조 기질이다.
한국이 조선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망국적 도움질은 피했어야. 조선의 발전과 국민생활의 향상을 위한 도움을 줘야 하는거다. 하기야 한국이 망하길 바라는 도움지를 한 자들. 어찌 보면 그게 잘 한일인지 모를일. 그럼에도 한국의 선진국건설을 방해한 그야말로 나쁜 자들. 그자들의 후예들. 힘을 점점 얻어가고 있는 형국.
승리는 강자, 권모술수자,편이다. 한국은 점점 약해가고 있으니. 특단의 강경 정책(박 정희 같이)을 펴지 않는한 지게 마련이다. 그야말로"이를 악 물고"하지 않는한 역사의 뒤안길로 스러져 가리라. 여긴다.
또 다시 한번의 위기. 즉 사드배치를 하지 못하는 약체. 이런 약체는 결코 승자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