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은 산업화. 근대화, 중진국진입의 업적을 일궜고, 나태와 노름등 사행국민성을 개선시켰고, 분렬과 쟁투를 벌이던 국민을 통합과 자조 그리고 자립하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해 큰 성과 즉 한강의 기적이라 평가되는 5천래의 역사상 그리고 앞으로도 기대가 불가능할 위업을 일궜으므로 이 위업을 기리는 동상은 한시 바삐 건립해 그 은혜에 보답하는 예를 갖추는 것은 국민이라면 너무나 당연히 해야 할 도리다.
이런 업적은 세계가 부러워하고, 찬양하며 배워가고 칭송을 하고 있는게 실정이다. 세계 최빈국에서 중진국을 거처 선진국 문턱에 이르도록 한 이 업적, 그 것도 아주 짧은 시일내애이룬 업적, 게다가 국 내외 그 어느 누구도 그 가능성을 부정(쓰레기 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것이 불가능 한 것처럼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부정)했던 업적. 이런 업적을 기리는 동상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우지 않았다는건 세계사의 수치거리다 여겨. 민족의 수치다. 국가적 수치다. 국민의 됨됨이에 대한 수치이기도.
어찌 보면 그는 한국에 태어난게 참으로 아깝다. 다른 제대로 된 국가에서 태어났더라면 얼마나 존경을 받고 기릴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서글프기 그지없다.
당시 얼마나 나라가 어려웠으면 일본 농촌 농부들이 한국에와서 기생파티(당시 대학 수준의 여자들을 활용하였다는 풍문이 돌았다)를 즐기려 떼지어 몰려 와 즐겼다는가. 추태를 벌여도 어찌 하지 못한 것은 물론 오히려 베풀여 주어 일본 돈을 국제화폐격으로 국가 발전 자본으로 쓰려고 받았다는 거. 80년대만 해도 일본에서 일본돈을 송금해 오면 개인은 한국돈으로 환전하지 않으면 안 됐었다.
보라, 은혜도 모르는 인간. 이런 인간들은 꼭 배신을 하게마련이다. 지금 회자되고 있는 최 아무개 등을 보라. 신뢰를 갖고 대해주니 이를 악용해 돈을 갈취해 거부가 돼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