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호에 있다가 1213호에서 시끄러워서 가보니 아주머니가 6년만에 이사를 나갔다고 하면서 집을 치우고 있었다 그래서 밖을 내다 보니 내가 노포동에 살았을때의 그 풍경과 너무나 닯았었다 그곳이 그랬다 바로 앞은 2차선 도로이고 그리고 강건너에는 올림픽공원이었다
강에는 온갗새들이 그러니까 농장에서 새들이 오고 그리하여 조경수 유실수사이 빈곳에서는 각종 꽃으로 장식을 하여 장미농원이라고 하여 사람들이 들끓었다
그곳을 가게된 것도 청송이 고향인 조오라버니가 아사장 무조건 사라 내말만 듣고 울산 근처 진하해수욕장에 별장을 마련한다 2000평을 사서 단 몇십평의 별장은 커녕 사업에 다 밀어 넣은것을 잘 알기에 멀리 안가도 쉴수가 있으니 가니 허허벌판이었고 앞은 개울물이 흐르는
당시 양산도 좋은것들이 많다고 하였으나 그러나 우선 차를 타지 않아도 되니 걸어서 지하철로 15분정도 되니 마련을 한 것이다 시어머니가 혼자서 지킨다고 가셔서 한번씩 가면 뒷산의 지름길에는 집나간 고양이가 미야하면 알아듣고 따라와서 꼬리흔들고 가소 찾아오고 했었다 고양이는 밥만 주면 다 찾아온다
내가 있을때는 강아지를 키우다가 갔다 놓고 가서 10마리 이상도 키워야 했다 새벽에 둘러보면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내가 태어난 통영의 동호동 177번지 뒤에는 남망산공원 이순신동상이 있는 입구이고 앞은 바다이다 그래서 난 바다를 좋아한다
진하에 터를 잡는다 하여 별장은 커녕 여름이면 아이들 다 데리고 가서 10일씩 민박도 하고 했었다 한철도 빼지 인하고 아이들은 여름에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4철 감기도 안하고 좋다고 하여 할머니와 아이들 다 같이 갔었다
사람은 특히 너무 힘드니 나가서 편하게 쉴수가 있는 공간이 꼭 필요하다 우린 너무 비좁아 오갈곳이 없는데 그래서 바닷가쪽이나 시골에 적은것 마련하여 쉴수 있어야 다 산다 아이들이 더 폭넓게 사색하며 더 잘 하게 될 것이다
하늘도 보고 땅도 보고 외국이 그들은 대자연속에 뚝 뚝 떨어져 그 드넓은 곳에서 살아도이러니 저러니 하는데 우린 자고나면 치고 받고 싸우고 어디 하나 정상이 없는 양극단에서 단하루도 편한곳이 없는
자유가 있는 프랑스 그들도 저렇게 다 하는데 10대에 만난 25세 연상녀의 도움으로 우린 너무나 경직되어 일정의 권력을 쥔 자들에 얽매어 다 잃는다면 앞으로 과연 희망이 있을지
정신 육체가 자유가 없고 표현을 막는데 무슨 민주주의가 있으며 정의가 있는지 주변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놀라서 야단이고 내가 있는곳이 정상이 못하기에 그런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체인 언론의 취재는 과연 있는지 불꽃이 번지는 곳에도 문자하나 없이 다 당했다는 그러고도 방송은 남탓이다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고 쓰고 말해주는데로 따라서 하기에 그들의 노예가 되어 이런거것이다 노예해방의 메카 그들은 지금 누구를 노예화하여 그 패권으로 다 휘저어 다가지고 명령해대며 이간질해대며 광우병이지 누구인지 나와 몇개월차이인데
난 이렇게 28년째 당하고 있고 그들은 그렇게 살아가는지 왜 갇혀서 나오지 못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나는 누구에게도 잡히지 않는 글을 18년간 썼다 그것이 빌미로 이렇게 잡혀서 당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니 이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라고 아이들도 다 말한다
돈이 있으면 일단 나가고 본다 서초에 살'때 강남족들은 말이 틀리다 집에 갔다 왔니가 바로 미국을 뜻한다
그들은 거의 다 그곳에 마련해두고 제집처럼 드나든다 슈퍼에 가도 언제왔어 또 언제가 그것이 답이고 말이고 그러므로 누구말도 안믿고 자유로 돈으로 자식 특목고에 그리고 고위공직자로 다 누리고 안되면 돈으로 사서도 세퍼트로 해놓고 다 가진다
그래서 일단 내가 가져야 사는곳이 이곳이다 약고문에 수술협박에 침례에서 수술강요로 3일을 당하다 나가서 가니 놀랐다 왜 갇혔냐고 모른다 하니 겁난 세상이라고
그곳이 종교병원이다 그런데 나무성기로 성폭행하고 기자떼폭행에도 치료도 50여만원하고도 진단서는 물론 거부하여 고소하라고 하고 구속을 하니 떼주었고
이곳은 종교가 바로 고문으로 그래서 조직들끼리 이렇게 하였다 약고문도 그 병원에 서울 백병원도 가니 그 조직들로 곳곳에 그래서 수술하라 다 벗겨놓고 심지어 커튼도 다 열어놓고 면도를 다 해놓고 협박을 하였다 이곳이 그런곳이다
바로 죽이지는 아니하고 스스로 죽여나가는 갑상선도 당하여 당시 더 해도 다 약인데 못하라 했는데 김내과 원장영감이 협박을 하여 수술하고 10일간 그리고 굽이 높은 구두 한번도 신은적이 없다
그런데 또 수술하라고 협박에 약고문이 이곳은 살곳이 못된다 최악의 사회주의 국가도 어디에 이렇게 하나 하므로 정신들 차리고 살아야 하고
그래서 못나가게 돈을 다 빼았고 전재산 다 갈취하는 신오쿠보에서 그랬다 가지 마세요 가시면 당합니다 지금 기사보시고 이곳도 다 차지하여 광란을 하는데 믿을곳 하나도 없다고 유학생들이 교민들이 의자도 다 치우고 24시도 혼자 못있게 한다고 다 없애라고 하였다는데
그때 안왔으면 안당했는데 그때도 식당에서 일한다고 일본순사들 보내서 팔다리 꺼집어 내고 열차태워 보내고 했다 말을 들었으면 2010년 1월 들어와서 2011년부터 34개월 약고문을 안당했을것인데 가해자들의 하나에서 열의 기획에 의한 것이다
신주꾸에서 일을 못하게 괴롭혀 시골로 갔는데도 거기까지 일본순사를 보내서 괴롭혔다 정권도 그 방송들이 나누어 먹기에 이렇게 변하지 아니한다
그들에 의하여 당하면 카르텔로 대대로 다 망하고 지금 방송인지 클럽인지 걸레로 만들어 놓았다 떼로 어린것들 다 벗겨서 나이트클럽에서 하는 행동을 하여
밖에서 키워놓고 얼마전에 어느 시설이 사기쳐서 수백억대 그 딸로 현재 그룹으로 한다듯이 그런돈으로 주고 그렇게 투자하고 얼마나 유린하고 해먹는지 눈에 훤하다 당해도 어디 호소도 못한다 할 곳이 없으니
지금 수백배로 늘어났는지 복상사니 다 100%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 연예인하나에 몇이나 되고 아예 모두 다 숙박을 시켜서 해대니 누구에 바치고 다 하는지도 모른다
협박에 놓아나야 몇초라도 보여주고 흔들어대니 이곳은 그래서 언론이 썩어서 완전 원시이다 그자들이 있는한 이곳은 항상 옆에서 보도해주어야 쓰고 바른말 하면 고문하고 갈라먹고 무슨돈이든지 받아서 살고 신주꾸 학원하는 교민이 지금 한번 불러볼까요 돈주면 바로 옵니다 하듯이
조직들만 살고 부모에 어떻게 하든지 장윤정 안정환도 다 더 하여 그 돈 누구에 바치고 어머니는 버리는지 개판이 오분전이라고 하드니 원시중에 상원시다
지금은 아예 밖에서 그런 환경에서 다 키워와서 잡아서 하는지 그러니까 상식은 커녕 일회용이다 기자실도 그렇게 카르텔로 해 먹고 모른채 하여 이짖으로 하듯이 사실상 기자실 다 없애야 한다
그래야 정상이 된다 트럼프나 홍누구처럼 그렇게 행동하지 아니하면 통하지를 아니하는것을 스트레스로 다 힘들어 그런것이다
지금 매체가 몇개인지 분간도 없다 모두 다 구멍가게 의식수준이다 남이 쓴것 베껴서 돈주고 사서 쓰고 안팍으로 유린이 밥이고
20세기에도 하지 못할 짖을 하여 피해자가 어느 정도인지 단역배우자매 자실사건도 내가 해대니 그 어머니가 지금 손배도 하는지
세상에 엄정화 동생 암태웅 맛사지 딸도 있는 유부녀를 강간 3번이나 하고도 몇푼으로 사기꾼만들어 3000 못주었다고 구속시켜놓고 그리고 또 징역을 살도록 하고도
그것이 얼굴이라고 그것 들고 또 하라고 대형기획사 앞장세워 사기치는 곳이 이곳이라고 누가 믿겠나 방송이 그렇게 감시 감독 안하고 썩었다는 증거이다
조영남도 송호창을 그렇게 걸인으로 만들어 놓고 대저택이라고 해대는 것도 방송이 썩어서 예벌 어링아이도 공인이 뭔지 다 안다 이런 지졍으로 된 것은 바로 주인인 시청자가 나서지 않아 이런 원시가 된 것이다
그 단역배우가 그 스텝들 수십명에 성폭행당했는데 순사는 술먹고 그 남자들 다 성기를 그려보라고 하여 취하도 했는데도 18층만골라서 두명이 자살했고 식구 4병중 어머니 혼자만 남아도 손배도 기각했었다
그런곳이 이곳이다 그 어머니가 억울하다고 그 이름적은 피켓 잠깐 그 방송앞에서 들었다고 재판에 넘겨서 이런 원시가 있는지 이곳 방송의 20세기 지금 피해자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도 안된다 그래서 정신차리고 살아야 한다
돈으로 수사하고 약고문하고 기자가 시키는데로 하여 승진하고 이것이 지금 이곳에 말이 되는지 그만큼 인권이 이미 최저의 수준은 언론이 방송이 이미 부패로 끝났다는 증거이다
그자들만 먹고 다 누리고 산다 구치소 교도소 전과자들 그 자들 이웃도 없다 특수상황 빼고 돈주면 글써고 방송해주는 상식은 오래전에 일이다 친일이니 친미니 배고 뭐가 있나
박앵커 한때 입으로 날리고 방송출신 남자도 변호사 아들이 어쩌고 입으로 무슨 기도해대고 입으로 하긴 했어도 밑바탕은 말 글이 소용이 없는 한마디로 말이 안나오는 권력에서 권력으로
그들에게는 돈이 아니고 그들에게 권력은 무엇인지 그래서 여의도니 뭐니 내가 하려고 했을때 경찰들 다 경비라고 하여 그 앞을 다 다 막고 어떻게 가니 심시위원장이 여기 왜 왔나 여자가 무고가 뭐나 빨리 나가라고 몇마디로 하듯이 같이 나누어 먹고 사는 이 곳이다
그렇다고 한곳도 외면하는 것이 말되나 진보가 무엇이며 광고한다 다 주고 당하고 그것 결정도 1달이 걸렸고 다들 그 돈을 책을 더 내지 왜 그렇게 당했냐고 하듯이 이곳은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는 천혜의 원시가 그대로 남아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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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집에 투자 많이 하지말고 우린 너무 집에 매여살다시피하여 많은 것을 잃지 아니한지 제주도가 좋아서 항상 가서 산다고 해놓고 몇번밖에 가지 못하였다 사계절이 다 있는곳 제주가 관광객이 끊겨 어렵다고 하는데
실패하고 노포동에 앉았는데 주말이면 인파가 터져나가고 힘들게 하여도 농장에서 여러가지의 포도나 과일 어러가지고 독에다가 술을 담아 놓으면 그냥 퍼서 먹고 고기들은 가지고 와서 삶아서 먹기도 하고
외국에는 대부분 집외에 별장을 다가지고 있지 않는가 화려하지 않아도 그냥 잠깐 나가서 쉴수가 있는 나도 그런곳을 찾았다 결혼하고 그리고 정치라고 불려나가서 강의하고 새벽부터 밤까지 먹고 살아야 하니 사업도 해야 하고 가장이 되어야 하고
초읍동집은 그래서 연못이 있고 나무들이 많은 빨간 벽들집으로 하였는데 그 사진들도 하나도 없다 숨어도 안되니 끌려나가야 했다 이웃들이 끌어낸것이다 숨기도 하고 반항도 했어나
아마도 아이들이 있기에 생각하는 동물은 고등이다 그런데 무조건 막고 그냥 폭악적으로 다룬다 나는 자라면서 단 한번도 강요를 당한적이 없엇다 공부 좀 하라고 강요를 당하였다면 아마도 지금처럼 이렇게 당하고 살지는 아니했을지
좁은곳이 아닌 드넓은 곳으로 외국으로 자주 드나들어라 그래야 산다고 했는데 갇혀서 다 당하고 병원은 수술만 하라고 가두려 하고 의사 간호사도 왜 누구말만 듣고 그러는지 그래서 이곳은 인권이 없는곳이다
동물의 권리도 번려견도 얼마나 생각하고 향상을 시키면서 주체인 사람을 어떻게 하는지 당하는것을 누구도 믿으려 말도 아니라고 일축을 하였다 그러니까 글을 쓰라고 하지만 지금은 글도 올려주지 않는다
난 홍콩을 좋아한다 기후도 좋지만 24시간 허브라서 굳이 잠자리 찾지 않아도 며칠은 공항에서 먹고 자고 나가서 구경하고 해도 된다
옷만 있으면 갈아입으면 지하에 가면 연꽃밥이 싸고 맛도 좋고 그런곳에 묵을수가 있는 아주 적은 공간이라도 있다면 한번씩 가고 얼마나 좋을까
영국에서 100년만에 반환약속을 해주어 그들 품으로 돌아갔는데 국력이 있기에 그런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