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삼성그룹에서 권세 부렸다면 이재용 감옥가지 않았다? 조선[사설] 권세 부리는 민노총, 제 세상 만났다는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노총 조합원 20여명이 1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해체'를 주장하며 경총 회관 로비에서 기습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노동 적폐(積弊)의 본산 경총은 스스로 해체하라'는 항의 서한을 전달하겠다며 회관 안으로 들어가려다 제지당하자 연좌 농성을 벌였다. 민노총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비정규직·최저임금 문제 등을 놓고 경총과 머리를 맞대야 하는 입장이다. 그런 상대에게 물리적 위협부터 가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권세 부리는 민노총, 제 세상 만났다는 건가” 라고 비방하고 있다. 민주노총 탄압했던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정권이 견제받지 않는 오만한 권력행사로 4대강 땅파기와 재벌창조경제로 대한민국 경제 망치고 비정규직 대량 양산했고 재벌들 골목상권 대량 잠식해 경제 양극화 심화 시켰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정부에 인사 압박도 하고 있다. 민노총 연관 단체인 공기업정책연대는 청와대가 임명한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에 대한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공기업 사장으로 있을 때 성과연봉제 도입에 앞장섰다는 이유다. 민노총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 대해서도 노조에 비우호적 기업의 변호사를 했다는 이유로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시가 마련한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 반대 운동을 벌여 행사 파행을 초래한 것도 그들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버마 미국 정부의 실패한 대북 정책인 ‘전략적인내’ 정책 8년 북한이 핵무장하고 등장한 트럼프 미국 정권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 운운하고 있는 한반도의 전쟁상황속에서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 라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한국인들이나 세계인들이라고 한다면 이런 한반도 위기상황속에서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 풍악 울리는 것이 상식적으로 있을수 있는 일인가? 주한미군 가족들이 한국전쟁 대비해 일본으로 대피훈련하는 이때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 라니?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반도 위기상황속에서 '미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 가 정상적이라는 말인가? 숭미사대주의도 이런 숭미사대주의가 없다. 방씨 족벌 조선일보는 일제시대에는 일본 군국주의 편에서서 미국영국반대 앞장선 반미원조이고 일제 패망하고 미국이 한반도에 주둔하자 숭미사대주의로 옷갈아입고 동물적 감각으로 생존해온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치명적인 독극물이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은 오는 30일 총파업도 예고하고 있다. 비정규직 차별 철폐, 최저임금 1만원 즉시 인상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지 않아도 정부가 한다고 공언하고 있는데도 실력 행사부터 하겠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귀족신문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 비정규직 차별 철폐, 최저임금 1만원 즉시 인상을 반대하고 재벌기득권 응호 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비정규직 차별 철폐, 최저임금 1만원 즉시 인상을 요구할 예정인 민주노총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귀족노조라고 비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민노총에는 급여 수준과 처우가 좋은 대기업·공기업 정규직 노조가 주로 가입해 있다. 이들이 철옹성처럼 기득권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협력업체 근로자들과 비정규직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지난 4월 한 기업 노조는 조합원 투표 끝에 비정규직을 노조에서 몰아내기도 했다.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려면 민노총부터 양보해야 한다. 민노총은 반대로 제 세상 만난 듯 온갖 곳에서 권세를 부리고 있다. 이야말로 적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권세 부리는 민노총이 제역할 했다면 4대강 비극과 박근혜 탄핵정국이라는 대참사 막고 대한민국의 경제 연착륙 했을 것이다. 박근혜 정권이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구속수감하고 백남기 농민 물대포로 비참하게 희생 시키고 민주노총 손발 묶어놓고 재벌들과 이재용과 최순실과 김기춘과 문고리 3인방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친재벌 반노동의 정경유착 부자정치하다가 탄핵당했다. 이재용의 삼성그룹에 민주노총이 권세를 부렸다면 이재용이 최순실과 박근혜와 함께 구속되는 최순실게이트로 구속되는 비극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삼성은 민주노총이 권세 부리지 못하고 있다. 삼성 그룹에는 민주노총 처럼 노동자조합이 힘을 쓸수 있는 노조가 없기 때문이다. 민주노총이 권세 부리지 못하는 롯데 또한 최순실게이트로 홍역 치르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6월15일 조선일보[사설] 권세 부리는 민노총, 제 세상 만났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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