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속보: [한겨레 기자의 양심 선언]
참말인가요? 아니 이럴수가?
최순실게이트로 기자상을 받은 한겨레 김의겸 선임기자는 태블릿PC를 독일에서 줏은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넘겨 받은 것이라고 양심 선언을 하였다. 그가 이렇게 양심 선언해도 손석희가 찍소리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김의겸기자는 누가 손석희에게 그 문제의 태블릿PC를 넘겼는지도 알고 있으나 그것만은 아직 양심선언 못하고 있다.
태블릿PC는 문서를 보기만 할 뿐 수정하려면 한글 프로그램을 사서 깔아야 하는데 최순실이 그 나이먹고 태블릿을 배우고 별도 프로그램 구입해 사용하겠는가? 본인도 태블릿은 본적도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했기에 태블렛PC로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것은 조작이다.
즉, 청와대 언론기록 비서관이 최순실이 수정하지 않은 문서를 최순실이 했다고 완벽히 조작한 것이다. 만약 최순실이 사용했다면 최순실 아이디가 있어야 하지만 청와대 ID만 발견되었다고 한다. 즉, 청와대 기록물 담당 아이디 문서를 마치 최순실이 고친 것처럼 PC 날짜를 바꿔가면서 조작한 것이다. 이것은 컴퓨터 끄고 키면 10분내로 조작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결론은, 손석희가 국내에서 누군가에게 태블렛 PC를 넘겨 받아 독일로 가서 조작한 것이다. 그 근거로 10월에 손석희가 일주일 이상 방송하지 않았고 그때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이제 하루 속히 특검을 통해 진실을 왜곡시켜 선량한 국민을 길거리로 내몰고 국가 안보와 민생을 위태롭게 만든 자들을 내란 음모죄로 엄벌백계하고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해당 보도자료]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129&num=5458
[유튜브 증거 동영상]
https://youtu.be/KAQ8XrpRY4s
=======================================
내가 그토록 궁금했던 테블릿PC는 최순실꺼가 아닐거란 생각이 맞았다. 전국을 순실증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장본인은 최순실것이 아니고 누군가에게서 받은 거란다.
이것도 내 예상대로 라면 조응천의 부하가 주었을 거다.
국민여러분, 조작된 언론의 불장난에 춤추면서
박대통령을 일본도 아닌 북한도 아닌 국민이 능욕하나요?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이런 것들이 대통령을 하야시켜야 할 정도로 큰 죄인지...?
좀 생각 좀 하고 행동하세요!!!
카지노전략
다이사이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작업장이다.(에머슨)"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과도한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보다 더 시련을 당하게 되는 적은 없다.(레우 왈레이스) 사랑없이 사는 것은 정말로 사는 것이 아니다.(몰리에르)
→★<00>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충고는 해 줄 수 있으나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