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국민의 한 사람의 말이지만, 문재인씨와 그 주변은 심각하게 되돌아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모양과 행동방식이라면,정말은 오래가기 어려울 것이다. 비판하고 비난하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문재인씨와 그 주변의 지금 처럼의 행동은,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개혁이라고 볼수도 없고, 새로운 국가비젼을 창립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점진적 모습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안보를 철저하고 완벽하게 지키려는 모습도 솔직히는 아니다.
문재인씨는 시민의 촛불혁명으로서((그들의 지지로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스스로의 당당함을 허장성세" 하려 하고 있지만, 문재인씨와 그 주변은 사실 굉장한 착각을 하고 있다고 보고 싶다. 문재인씨를 지지하는 사람들((국민들이)) 80%라고 줄기차게 선전을 해 대고 있지만 문재인씨가 하는 대통령 업무와 방식을 정확히 설명하고 확실하게 국민의 찬, 반 여론을 묻는 질문을 해 본다면 국민들중의 약 10% 정도의 전후나 문재인씨라는 사람을 지지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문재인씨가 정말 새롭게 개혁을 하려고 한다면, 문재인씨가 진정한 정부가 되고자 한다면, 이렇게 해야 한다.
1, 국가의 중요정책을 결정하려고 할때에는 그 직전에 반드시 광범위하게 국민공청회를 통하여 물으려는 자세로 확실하게 변화해야 한다.
이웃나라 일본만 해도, 지방자치가 잘 발달해 있기 때문에 도(都)나 부(府)나 현(縣)의 정책결정이 나라의 중요정책과 연결되어 지고, 그것들을 결정할때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광범위한 질의응답을 통하여 찬반의견을 묻고 그 비율과 여론이 중앙정부 최고 결정권자에게 전달된다. 유럽의 스위는 물론 북유럽 선진산업국가들은 더 말할 것도 없이 확실하게 그렇게 한다.
2, 안보정책이든 경제정책이든 포퓰리즘적 동기를 갖거나 대통령 독단이나 몇몇 위원회중심으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역시 1번의 항목과 연결되는 부분이나, 그것에 더하여 더욱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역시 국민 공청회 또는 국민투표 혹은 TV 방송 신문등을 통하여 광범위하게 국민여론을 청취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진정한 정부이다.
3,북한의 핵무기를 동결하는 전제에서 북한의 3대 독재정권을 인정하고 북한과 연방제등으로 공존할 수 있다는 식의 문재인씨 발언은 한국의 헌법을 무시하고 자유 민주주의의 국체를 부정하는, 반역적인 언동이기 때문에 당장 중지해야 한다.
북한의 동포는 한국의 국민이지만 북한의 3대독재정권은 한국의 동포가 아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권력유지가 목적이며 그것을 위하여 북한 국민을 탄압하는 반(反) 국가 조직의 괴뢰들이다. 그들이 핵무기를 갖게되었다고 해서 북한에 끌려다니고 북한에 구걸하여 평화를 구걸하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있는 문재인씨가 계속적으로 그런식으로 가겠다면, 그래서 문재인씨와 그 주변 그룹들이 지금처럼 무사인일, 구걸 평화위주의 정책이나 추진하면서 나라 분탕질하라고 그 자리에 계속 그대로 두어서는 안될 일이 될 것이다.
*** 문재인씨가 지금 원전을 폐지하겠다고 하는 방식이나 ((공론화 위원회 운운하고 위원회를 만들어 50억원 돈 쓰게 만드는 그런 방식이나,..물론 이런 것들 뿐만이 아니라 불과 2~3개월 사이에 문재인씨와 그 주변이 한국에 악폐를 생산해 내는 것도 적지 않음을 문씨는 돌아보아야 하고....그리고)), 한국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기앞에 허리 숙이고 북한 다독이기 자세를 보이려 하거나, 자기의 대통령 자리 명분 붙이겠답시고 전직 대통령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통령을 인민재판에 붙여 유죄를 들 씌우려고 ((국민눈에 안 드러나게 ))사실상 사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행태는 세계 선진국가의 언론이나 그들의 시각으로 보자면, 참으로 옳지 못하다.
문재인씨가 정말 사나이라면, 대통령이라면 박근혜대통령을 당장 풀도록 국민에게 공식적으로 말하라. 국민설득하면 문재인씨가 그런쪽으로 가고자 한다고 해도 반대할 사람은 이제 사실상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극렬히 반대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한국내 북한 독재정권 추종세력이나 자기 이익때문에 간첩질 하는 작자들 뿐일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렇게 못할 사람이다. 자기 자신이 대통령자리 도둑질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에게 몇 수년 이상의 유죄를 나오게 해 버릴 사람이다. 한 세대와 누구의 시대가 끝났다 어쩌다 말하는 것은 어색한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시대가 끝났다 어쩌다 말하는 것도, 그리고 그걸 합리화하고 당위성을 만들어 가려는 시도도 억지스럽고 국민에 대한 기만성 행동이 될 것이다. 문재인씨와 그 주변은 똑똑하지 못하다는 것이 아니고 도덕성과 당위성과 명분이 없거나 있다고 해도 상당히 약하다는 것 !!. 그걸 모르고 오만스럽게, 국방, 경제등 (( 북한 편향, 중국에 빌붙는 인질적 작태, 미래 경제 창조등 비젼없고.....그런식 ))너무 곁길을 나아가고자 하여 국가에 폐해를 낳게 할 경우와 비율이 높아진다면 그를 물리쳐 내야만 할 것이다. 1960년대, 1970년대 출신자들도 나라의 요직에 있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한국의 지금 그들은 국민을 위한 창조적인 경제와 나라의 안보를 튼튼히 짊어지고 나아갈 정신바탕과 강인한 의지력과 국민에 대한 겸손함이 닦여있지 아니하다. 그런점에서 그들은 멀었다.
08-2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