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고 일안하고 바람좀 분다고 일안하고 공휴일이라고 일안고 월 평균 20일정도 근무 하데요.
근로자는 적게 일하고 고수익을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땀흘려 적은돈이라도 벌어 (평균월200만원)생계에
보탬을 주고자 하는 노동자도 있닫니다.
노동의댓가가 적으면 일안하면 되고 수요가 많으면 공급을 줄이면 되는데 그리 하지못한이유가
서로의 생활을 영유하기위해서가 아닌가 봅니다,
법을 개정해야된다고 봅니다.
기술기능직의 자격,면허를 가진자와 안가진자의 차이와 기본급의 책정을 만들어 놓으면 되는데
그것을 정부차원에서 개입이라는 성격때문에 정하질 못한다는것이죠
좌우지간 적당히 하는것이 조은데 불만을 가지면서 근로하면 몸에 안좋아요
돈 먹고살만큼만 가지고 있다가 죽고나면 자식에게 좀주고 ㅇ이웃에게 나눠주고가면 되는건데
1인 가족당 월120만원정도 생활비로 쓴다고 해도 3명이면 360만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목돈벌려고 하지말고 버스운전기사처럼 전국건설협회에서 관리하여 월급여로 주면 안조을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