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아무리 각박해도 살기 힘들어도
희망을 놓치말며
열심히 살아가자.
사랑 그것 만으로 살수 없는것이 현실이나
사랑을 가져보자.
문화의 패턴에서 필자가 말했듯이
지금 여러문제로 고민중에 있는 사람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자.
살수 있다. 힘내자. 못된 짓 안하고 얼마든지 살수 있다.
인생이 두번이든 세번이든 네번이든
현재 내 인생을 소중히 가꾸자.
필자가 지난 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하늘에서 여러번 사람으로 태어나게 한다 해도
단 한번뿐이 인생으로 열심히 살아야 한다.
나쁜 짓좀 하지 말자.
반드시 벌 받는다.
나는 박정희도 좋아하고 전두환을 좋아하고. 그리고 김영삼도 좋아하고 김대중도 좋아하고 노무현도 좋아하고 노태우도 좋아하고
이명박도 좋아한다.
우리 이 사회에서 열심히 살자.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이상이다.
2016년 2월 12일 목요일 밤 10시 13분에 힘찬 출발 쓰다.